설녀이야기

댕댕아..

아잇!
댕댕아 내가 밖은 위험하다했자나!
 밀렵군이 와서 잡아가면 어떡해
"월월"
들어가자!

그때 멀리서 들리는 댕댕이소리

'월월'

어? 저기서 댕댕이소리 나는데?

댕댕아 누나갔다올께 가만히 있어

"월월"

그렇게 설녀는 댕댕이 소리가 나는쪽으로가보았다

댕댕이들이..?여기?

밀렵군에게 잡혀간거야..?

댕댕이소리가 나는곳은 동굴이였다

빨리가야돼..

댕댕들아..

살아있어줘..

설녀는 댕댕이가 있는쪽으로갔다

안돼...!!!

댕댕이들아..

설녀가본 장면은 댕댕이들의 뼈다귀였다

근데 또 어딘가들여오는 사람의소리

'저기쪽에 개한마리가 더있데 빨리 잡아가자'

설마..?. 우리댕댕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