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꼬맹이”
“..?”
“저요?”
“응 너.”
“왜요?”
“나랑 사귀자”
“그쪽이 누군줄 알고 내가 사귀어요?”
“그냥 사귀자. 나 인기도 많고 돈도 많아. 잘해줄게.”
“번호 줘”
“..? 허 참나.. 이렇게 어이없는 고백은 처음이네..”
“처음이지? 새롭지? 그러니까 고백 받아줘”
“죄송합니다”
(휘릭-
“에..? 아, 아니 폰뺏는게 어딨어요..”
“ㅎㅎ 저장했다. 집가서 톡한다 애기야”
“아니 몇살인데 자꾸 반말하고 애기래!!”
“응 사랑해”
프롤로그 귀찮아서 스키입..
현재 쓰고 있는 작이 거의 끝나가서 새로운 작 만들었어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