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완결이 났어요!
정말 갑작스럽게 완결낸 것 같아서 조금 찝찝하지만
그래도 너무너무너무 재밌었구요
이 글은 계속 말씀드렸지만 정이 너무 가는 작이라
완결을 계속 미루기가 싫어지더라구요..
그래서 최대한 빨리빨리 완결을 내려고 해서
엔딩이 이렇게 된 것 같기도 하지만..!
나쁘진 않아요..! 그렇죠..?!
일단 너무 사랑하는 우리 독자분들과
매번 들리면 항상 순위가 올라가있는것도 너무 뿌듯했구요
많은 분들이 봐주셔서 좋은 부담감 때문에
더 열심히 하려고 했던 것 같아요😘




응원 감사드립니다🙇♀️
더 많았는데 다 찾으려면 힘들어서요😂
다른 작품에 대한 응원도 섞여있어서 이정도만 찾을게요
이해가 안되서 상처를 주고 부터 봐주신 분들이
여기서도 계속 응원해주셔서
이젠 닉네임도 다 외웠어요!
적당히하는망개님, 아무행알LOVE님
닝뭉님, 나는야메이님
등등..
작품제작에 원동력이 되어주신 분들
진짜 감사드려요🥺


낮든 높든 100위안에 든 것 만으로도 감사드리고
항상 어떤 결과든 만족하고 있습니다💜💜
표지제작해주신 위생님께도 감사드려요🙌
마지막으로 신작 홍보하고 빠빠이 하겠습니다😁

투바투라 깜짝 놀란 아미 손! ㅋㅋㅋ
투바투라는 그룹밖에 저 작품의 분위기를 표현할 수 있을 것 같아서 그렇게 해봤고, 원래 제대로 하려고 시작했던 첫 작이 투바투 였다는거어..
아미분들이라도 한 번 보시는거 나쁘지 않을 듯요..!
아직 남주도 미정이니까, 보실 때마다 남주 누가 됐음 좋겠는지 속으로 생각하시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항상 하는 말이기도 하고, 뻔한 말이기도 하지만
앞으로도 열심히하고 노력할게요!
그리고 사랑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