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rite by _ 다랑어포

크흠.... 쏴랑한다구요❤
🐒잠깐! 글을 읽기 전 반모에 대해 궁금하시는 분이
계실 것 같아서 말씀을 드리자면
지금 계속 고민하고 있는 상태이긴 한데
아무래도 불가능 쪽에 가까울 것 같습니다ㅠㅠ
여러분들에게 결코 편한 사람이 되기에
저는 너무나도 부족하기 때문에
좀 더 제 자신이 성장한 후에 그때 제가 먼저
여러분들께 양해를 구해서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여주의 대사는 진하게 표현됬습니다*
.
.
.
👣터벅터벅👣
"날씨 좋다...!"
타악
"아...!"

"아이고 어떡해!?!?!?!!!
저기.... 너무 미안해요!!!!!!"
"...💢"
순간이었다
그들이 첫눈의 반한 순간....은 개뿔
선물받은 여주의 신발이 흙으로 물든 순간...
"저기요 이거 선...."
"제가 번호 드릴테니까 전화 주세요..!!
지금은 바빠서요!!!!! 미안해요!!!!!!"
👣지민이 달려가는 소리👣
"저게 진짜.... 뭐야...? 흙?!?!? 이 신발 선물받은 건데ㅠㅜㅜ
아주 그냥 흙을 보따리 채로 부었구만!!!!"
"엄마! 저 누나 배가 많이 아팠나봐!
신발에 💩이 쌓여있어!"
"크흠... 모르는 척 하고 가자, 아람아"
😠찌릿😠
"짜증나!!!!!!!!!"
☕어느새 카페에 도착한 여주☕
"아침부터 이게 뭔 난리야!!!!
오픈도 늦어지겠네!!!!"
🔔딸랑🔔
"💢지금 오픈 안했습니다!!!"

"어우 알죠~ 문 앞에 떡 하니 적혀 있더만"
"그럼 왜 들어 오셨...!!!!!!!!!
흙보따리?!?!?!?!?"
"?... ㅎ..흙보따리요?"
"맞네~ 얼굴 보니까 생생히 기억나네
제 신발에 흙 퍼붓고 가셨잖아요!!!!"
"!?!?!? 어머 아까는 진짜 죄송했어요ㅠㅠ"
"이거 선물받은 신발인데 어쩔거에요!!"
"저기 근데 일단 제가 바빠서
빨리 얘기하고 가야되거든요.....ㅎ"
".....뭔 얘길 해요!!!
그리고 누군 안바쁜줄 알아ㅇ..."

"쓰읍... 일단 저는 박지민이구요 나이는 29이에요
그리고 앞에서 꽃집하고 있으니까 친하게 지내요!!"
"아니 안물어봤구ㅇ...."
"앞이니까 마주칠 일도 많을 것 같은데
서로 잘 지내면 좋잖아요~😊"
"아니 그게 아니ㄹ...."

"잘 지내보자구요? 저야 좋죠😊
그럼 전 이만 가볼게요, 한여주씨!!"
그렇다.
지민은 이 세상 누구보다도
말을 아주 맛깔나게 끊는
사람이었다....
"아이씨...... 야!!!!!!!!!!!"
.
.
.
"근데 내 이름은 어떻게 알았지...?
설마 스토커 아니야!?!?!?"
🔔딸랑🔔
"저기... 오픈 안했나요?"
"아! 죄송합니다ㅠㅠ 오늘 사정이 있어서
오픈 시간이 좀 늦어질 것 같아요ㅠㅠ"
"아..... 알겠습니다"
🚪문 닫히는 소리🚪
"오픈해야 되는데 이게 뭔 난리야.....ㅠㅜㅜㅠ
박지민 그 사람 나중에 보기만 해봐....!!"
나중을 생각하며
복수의 칼을 가는 여주였다고 한다....
-뒤에-
<지민을 스토커로 오해한 여주를 본 손님>
"설마 스토커 아니야!?!?!?"

'알바하느라 많이 힘든가 보구만..'
(이름 : 한여주 / 직업 : 카페 사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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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다랑어포입니다
이번 중편은 '플라워카페'라는 작입니다
꽃집을 운영하는 지민이와
카페를 운영하는 여주 사이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담았는데 첫화라
둘 사이에 대화가 많이 없던 것 같네요ㅎㅎ
(ㅈ..재미도 없던 것 같기도 하고...ㅎ)
다음화도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방탄소년단#박지민빙의글#그들의이야기보따리
#플라워카페#꽃집#카페#첫화#다랑어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