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의 이야기

내가 사랑하는 그들 ( 상황문답 / 고르기 )

내가 사랑하는 그들 

엔시티 빙의글 

from. 초쿄쿠키

s- 준희

n- 시티



1년째 연애중인 준희와 시티들. 

준희만 사랑하는 것 같은 연애다 . 

짝사랑인지, 

연애인지 모를 그럴 연애. 


-태용-

카페에서 데이트 중인 그들. 

태용은 아까부터 폰만 보고 있다 . 


s- " .. 태용아 우리 조금있으면 400일인데 , 같이 여행이라도 갈래? " 

n- " ... 어? 어 알아서 해 " 

n- " 나 약속 있어서 먼저 간다 . " 

여친보다 약속이 먼저인 태용 




-루카스-

s- " 오빠.. " 

준희는 클럽안에서 여자들과 노는 카스를 보곤 눈물을 흘린다. 

n- " 하.. 일단 나가서 얘기하자. " 

s- " 오빠.. 내가.. 내가.. 내가 오빠 좋아하는거 알면서.. " 

준희는 눈물을 흘리며 말한다.

카스는 준희의 눈물을 닦아주며 말을 이었다. 

n- " 그치.. 그치 준희야.. 근데 있잖아 " 




" 니가 나 좋아한거지, 난 너 안좋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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