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백현이라는 사람이 주는 호의(?)를 무시하고 집 밖을 나왔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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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이 없다....
차가 달려오고 나는 그 달려오는 차에 치였다...
그리고...기억이 끊겼다.
내가 일어났을 때는 옆에 백현이라는 사람이 있었다.
뭐지...조금 설레는데ㅋㅎㅎㅎㅎ
근데 백현에 한마디에 나는 감동이 깨져버렸다.
백현:저기요(뺨 찰싹찰싹)저기요!

저기요?! 무슨 이름도 알면서...이름 불러줬으면 더 설렜을 텐데(?)....
작가:내 감성파괴 죄송하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