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곁에는 너만 있는 걸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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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내 곁에는 너만 있는 걸

읽으면서 들으세요><

-🎶뉴진스-O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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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 정도 지난 11시 11분

(놀이터🎡)

"정구가!!"


얼마나 추울까! 
눈이 이렇게 펑펑 오는데 
밖에서 기다렸을정국을 생각하니
미안한 마음만 생겼다.


"어..누나"

"나 와써...!!"

숨을 헐떡이면서 뛰어왔는데
핸드폰을 보던 
정국이 표정이 그닥..좋아보이지 않았다.

"이거.."

"이게 뭐야?"

정국이가 손에 들고있던 종이 봉투를
나에게 건냈다.

"그..어제 놀렸던거여.."

"헤어졌다고 그런거?"

"네에"

"ㅋㅋㅋ그게 놀린거냐"

"네"

"..?"

"에휴 귀엽다 귀여워"

어제 정국이가 나한테 한말이 놀린 거 라면

난 정국이한테 뭔 말들을 한거zi..

"아..저 긍데 오늘만 누나 집에서 자도 돼요?"

"..응?"

"엉?"

"어..응?"

"뭐 몇시간 있다가 가는 거니까? 어..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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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티비 보는중 



"누나 배 안고파요?"

"조금ㅋㅋㅋ 밤되니까 
갑자기 고픈 것 같기도.."



"그럼 내가 볶음밥해줄게요!!"

"이밤에 볶음밥?ㅋㅋㅋ 알았어 해줘"

저렇게 세상 토끼같이 
귀엽게 말하는 애는 정국이 
말고는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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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나!!!"

"어!!어ㅓ!"


어우 티비보고 있는데 깜짝 놀랐네..


"다했thㅓ요."

"ㅋㅋㅋ응"

"잘먹겠습미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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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어요?"

"어 맛있긴한데 좀 부담스럽..거든"

"아 네.."


"아휴 아니다 걍 봐라 먹는거.."

아니 말한마디에 저렇게 
기분 안좋아보이는게 티가 나는데
뭐 어쩔수가 없자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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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정구가..어..너 그럼 머입고 자냐"

"어.."

"아 나 들고 와thㅓ요."

"ㅋㅋ그래 내방에서 입고와"

"넴"


쿵!
-정국 시점-

여주 누나 방에는 신기한게 많구나

나도 살고 싶다.

누나는 딱봐도 아직 
석진형  좋아하는 거 같은데

짜증나.

-다시 여주시점-



쿵!


"옷 입었서?"

"..어...음.."

"나 갈아입는다!ㅋㅋ"

"네에"



와 전정국 검정 잠옷 개귀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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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를 끝낸후


"어 야.. 그 정구가"

"네"

정국이가 폰을 보다가 나를 보며 대답했다.
이런.. 미안하다 젼규갸..

"침대 한 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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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미친"






3일만에 올리네요.. 죄송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