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usic.youtube.com/watch?v=9IRtzlfyiFo&si=gnCT-nnwJI2oQq7N
(원곡입니다! 들어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조그만 먼지가 돼 사라질까
혼자 남은 퍼즐처럼 네 자린 없는 것 같니
거울 속 그 애가 누구보다도 미워
삼켜온 눈물은 맘에 바다를 이뤄
이젠 눈물을 삼키는게 너무 익숙해져 버렸어
닫혀버린 맘을 열기엔 늦어 버린것 같아
어두운 긴 밤, 혼자인 방안 움크려 잠에 들던
너의 머리맡, 젖은 배게위 놓아두는 편지
빛이 나는 미래는 한 걸음 앞에
그곳에서 너를 기다릴께
참지는 마
울어도 돼
잘하고 있어
Love, older you.
.
.
.
.
내일 속에 너를 믿고 오늘은 꿈을 꾸길
요즘따라 더 재현이에게 많은 화살 끝이
향하는것 같아서 써보았어요 ...ㅎㅎ
가사중에 ‘삼켜온 눈물은 맘에 바다를 이뤄’라는 가사를 듣는데 뭔가 어느 순간 부터 눈물은 참아야 하는 것이
된 것 같아서 살짝? 우울해졌어요 ㅋㅋ
제가 담아내지 못한 좋은 가사들이 더 있으니까
꼭 원곡 들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