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를 간 하나와 태산
짠~
태사나! 진짜 안 마시게?
응. 나 술 안마셔 요즘
아라써어~~
(얼마후)
으어어…
(거하게 취한 하나)
ㅋㅋ 뭐 어떡하게 이불이라도 갔다줘?
으아아..태사니다아…ㅎㅎ
으이구..(부힛)
(공주님 안기로 방에 데려가는 태산)
먼저 올라가 보겠습니다^^
과 선배: 어휴 ㅆ 솔로들 한잔 더받아…
침대에 하나를 눕힌 태산
잘자라 ㅎㅎ
(덥석-)
으악!!
(하나가 잡아당기는 바람에 무게중심을 잃어 하나위로 넘어진 태산)
아니..// 하…
헤헤..태사니다..옆에 누워어…
아잇…술냄새…
쪽-
???(화끈)
태산이 볼에 입을 맞춘 하나
사라ㄴㅎ ㅏㅣ…헤헤…
…ㅋㅋ 너가 먼저 한거다 후회하지마
나머지는 열분의 상상에 맞겨용//><//
요즘 단편 안쓴것 같아서 폭주하기 ㅋㅋ
요즘 단편을 안쓰니까 없던 실력도 주는 느낌
많이 써야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