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글 보시기 전에 꼭 읽어 주시길 바랄게요..!
아직 은 완벽한 소설을 쓰기엔 미숙하기 때문에 조금
이상하더라도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start ]
📷🌠
[ 우리가 헤어지던 날 ]
나는 시간을 아끼지 않고, 내 꿈을 향해서 끊임없이 달렸고,
그렇게 시간을 아끼지 않고 내 꿈을 향해 달렸지만, 돌아오는 결과는 언제나 똑같이 실패로 돌아왔다.
그렇게 너와 함께 오디션을 보러 가던 날, 그날은 재수가 좋았는지, 운이 좋았던 건지
그날은 그렇게 오디션에 합격했다.

“여주 덕에 첫 오디션 붙었다 ㅎㅎ”
아.. 아니야, 너 덕분이지
이렇게 이쁜말만 해주던 너..
그렇게 나는 첫 회사에 너랑 같이 입사를 했고,
나는 운이 좋아서, 너의 덕분인지 회사에 들어온지
5개월이 되어서 데뷔조에 들어가게 되었지.
나 데뷔조 들어갔어 ~ !!!
“ 진짜 ?!!! 진짜 우리 여주가 데뷔조 들어갔어??!! ”

“ 여주가 데뷔 하면 여주랑 결혼 못하는거 아니야..? 연락도 못하고ㅠ ”
아니야 ~ !! 내가 연락 먼저 해야지 !! 결혼 은 너랑 당연히 할거고!!
_______________
데뷔곡 컨셉이야, 우리 회사 이번 걸그룹은 귀엽게 나왔으니까
너네들 뽑은 거고. 열심히 연습해
“ 네..! ”
그렇게 늘 그래왔듯이, 누구보다 열심히 연습하고 노력한 끝에 곡 녹음도 끝내고 안무 연습도 완벽하게 했지만 다시 생각해봤더니, 나랑 너무 잘 안 어울리는 것 같아서
수정을 요청 했지만 데뷔일 이랑 가까워 져서 수정이 힘들다며, 결국 회사 계약 해지하고 데뷔조도 나가게 되었지만,
최연준 너에게는 얘기 하기 싫었어, 내가 데뷔조
라고 말했을때, 나만큼 좋아해 주던 게 너였잖아.
그래서 회사에 나가고 나서 슬럼프가 오고 힘들어서, 더 이상 연애할 마음이 안 났어.
그땐 내가 진짜 미쳤었지

그렇게 세상 최악인 카톡으로 이별 통보를 한 후에
먹지도 않고, 울기만 하면서 1달을 지내다 공부를 제대로 하고
꾀나 좋은 대학을 다니고, 꾀나 좋은 기업의 프리랜서가 되었다.
[ 2017년, 우리가 19살 이었던 그때 ]
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