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턩Taeng 입니다:)!
제 글 보시기 전에 꼭 읽어 주시길 바랄게요..!
아직 은 완벽한 소설을 쓰기엔 미숙하기 때문에 조금
이상하더라도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마음이 말랑말랑 해지는 노래는 들으시면서 감상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 시작 ]
👀🙏
[ 진짜 제발... ]
「 너무 간절해서 떨리던 날 」
조누들 제발... 너 만큼은 광탈이 아니어라..
제발
기도를 하고 알람도 무시한체
핸드폰 잠금을 풀고 카톡을 봤다
제발 진짜.. 기도 까지 했는데


휴... 다행이다..
너가 보고싶어서 기도한게
간절한 내 마음이 신께 전해진걸까?

여주야,, 웃자 웃어,,,!!!
다행이라고 생각돼서
웃음이 이제서야 나오는 여주
하.. 진짜 조누들,, 진짜 뽀뽀 갈겨줘야 되나..?
이 사랑스러운 행운아,,,,
어쩌면 진정한 행운아는
내가 아닌걸까..?
하아ㅏㅏ ㅠㅠ
진짜 옷도 새로 사고, 모자도 새로 사야겠네..
머리도 새로 염색하.. 아니 이미 검정색 으로 했구나..
하ㅏ아 ㅠㅠㅠ 진짜 최연준.. 하필 최연준이 있어서ㅠㅠ
나도 풀메하고 유명한 미용실에 가서 머리도 하고 싶다..
그런 모습으로 가면 기억해 줄 것 같다 ㅠㅠ ㅎㅏㅠㅠ
상상으로는 이쁘게 꾸미고
팬싸에 가서 손잡고 얘기하고
별 상상을 다하고 있지만 ..
현실에선 결국 그럴 수 없다는 거 알아..
내 정체가 들통나면 내 자존심이 허락하지 않을거야..
그리고 최연준 얼굴 보기도 힘들꺼고.
“ 나는 널 그렇게 차 놓고서는
바보 같이 잊을 수 없나 봐,
아직도 니가 너무 좋은 가 봐. ”

💗마지막은 귀여운 범규💗
* 이 글에 나오는 등장인물 은 아무 연관이 없습니다,
이 글 또한 허구, 거짓 입니다. *
~ 위에
아 근데 나만 보기 하면 저만 볼 수 있는가 아닌가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