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탱 Taeng 입니다:)!
제 글 보시기 전에 꼭 읽어 주시길 바랄게요..!
아직 은 완벽한 소설을 쓰기엔 미숙하기 때문에 조금
이상하더라도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뭔가 안 어울릴 것 같지만 샴푸의 요정 을 들으시면서
감상하는 걸 추천 드립니당:) ]
[ 시작 ]
💕❓
[ 얼굴 볼 생각에 떨려서 못자겠어]
「2020년년01월03팬싸인회 떨리던 날 」
휴우 -
그래도 다행이 팬싸 가니까,...
아니,.. 잠깐 다시 생각 해보면
다행인게 아니 잖아,,,
아 몰라 어떻게 든 되겠지.
[ 1시간 후]

아 글 올려야 겠다..!!!
어떻게든 되겠지 하면서
걱정을 더럽게 많이 한 바람에
한 시간 이나 지나버린 것,,,
글 올려야지..

몇분 후에 댓글 반응이 폭발 했다,
ㄴ 연사툽사님 드디어 팬싸 가시는 군요 ㅠㅠㅠ
ㄴ 와 연사툽사님 팬싸 사진 드디어 보는 거에요??ㅠㅠ 감격
ㄴ 연사툽사님 이쁜 사진 많이 건져주세요..ㅠㅠ
1일 남았어..!!!
1일 남았다고..!!!개 감격 ㅠㅠㅠ
여주의 심장은
미친 듯이 뛰고 있다
하긴 좋아하는 아이돌 을 보는데
누가 안 떨리겠나...
그것도 그거지만
딴 사람도 아니고 전남친 도
있는데 더 떨릴 수 밖에 없다.
짐 미리 싸둬야지,,,
이것도 넣고 이것도,, 이건 꼭 필요해..!!!!오늘 누들이랑
팬싸 장소 근처에 호텔 대충 잡아서 놀기로 했으니까.. 옷도 좀 챙기고..
안 울리면 섭섭한
카톡 알림이 울린다
카톡-

* 이제 이연이 라고 불러주세요:)!미연님 으로 쓰자니 소재에 좀 안 맞아서 바꿔요! *
다 챙겼겠지..?
오랜만에 집을 나선다
물론 얼마 전에도
공방 뛰긴 했지만
ㅎㅎ...
그렇게 호텔 가니 입이 떡 벌어질 정도로
좋은 호텔 이었다.
누들..?호텔 잘못 잡은 거 아니지..?
“ 에이 내가 잘 못 잡았겠어??”
너라면 충분히 잘 못 잡고도 남았어...
“ 여기 맞는뎅,,, 아빠가 여기 좋다고 했어..! ”
아버지가 안목이 좋으시네 ㅎㅎ..!!!
“ 일단 들어가서 놀자!!”
놀자고 해 놓고선
둘다 씻고 잤다.
많이 피곤 했었다.
이연,여주 둘다 맨날
공방 뛰던 사람이라
피곤하지 않을 수가 없다.
아..!나 알람 안 맞췄다!!!
알람7ㅅ...ㅣ
이내 알람을 맞추고는
잠에 들었다.
* 움짤은 네이버에서 가져왔습니다. *
* 움짤 을 제외 한 것 들은 다 본인이 만들었습니다:) *

제가 만든 짤 입니다 큐큐ㅠ
~ 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