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친의 홈마입니다.

06_ 마치 데이트 전날

안녕하세요, 탱 Taeng 입니다:)!


제 글 보시기 전에 꼭 읽어 주시길 바랄게요..!


아직 은 완벽한 소설을 쓰기엔 미숙하기 때문에 조금

이상하더라도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뭔가 안 어울릴 것 같지만 샴푸의 요정 을 들으시면서

감상하는 걸 추천 드립니당:) ]








[ 시작 ]

💕❓













[ 얼굴 볼 생각에 떨려서 못자겠어]


「2020년년01월03팬싸인회 떨리던 날 」



휴우 - 


그래도 다행이 팬싸 가니까,... 






아니,.. 잠깐 다시 생각 해보면 


다행인게 아니 잖아,,,





아 몰라 어떻게 든 되겠지.






[ 1시간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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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글 올려야 겠다..!!!


어떻게든 되겠지 하면서

걱정을 더럽게 많이 한 바람에

한 시간 이나 지나버린 것,,,





글 올려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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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분 후에 댓글 반응이 폭발 했다,


ㄴ 연사툽사님 드디어 팬싸 가시는 군요 ㅠㅠㅠ

ㄴ 와 연사툽사님 팬싸 사진 드디어 보는 거에요??ㅠㅠ 감격

ㄴ 연사툽사님 이쁜 사진 많이 건져주세요..ㅠㅠ



1일 남았어..!!!

1일 남았다고..!!!개 감격 ㅠㅠㅠ




여주의 심장은 

미친 듯이 뛰고 있다

하긴 좋아하는 아이돌 을 보는데

누가 안 떨리겠나...




그것도 그거지만

딴 사람도 아니고 전남친 도 

있는데 더 떨릴 수 밖에 없다.





짐 미리 싸둬야지,,,


이것도 넣고 이것도,, 이건 꼭 필요해..!!!!오늘 누들이랑 

팬싸 장소 근처에 호텔 대충 잡아서 놀기로 했으니까.. 옷도 좀 챙기고.. 




안 울리면 섭섭한

카톡 알림이 울린다 



카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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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이연이 라고 불러주세요:)!미연님 으로 쓰자니 소재에 좀 안 맞아서 바꿔요! *



다 챙겼겠지..?




오랜만에 집을 나선다

물론 얼마 전에도

공방 뛰긴 했지만

ㅎㅎ...












그렇게 호텔 가니 입이 떡 벌어질 정도로

좋은 호텔 이었다.



누들..?호텔 잘못 잡은 거 아니지..?


“ 에이 내가 잘 못 잡았겠어??”


너라면 충분히 잘 못 잡고도 남았어...


“ 여기 맞는뎅,,, 아빠가 여기 좋다고 했어..! ”


아버지가 안목이 좋으시네 ㅎㅎ..!!!


“ 일단 들어가서 놀자!!”






놀자고 해 놓고선 

둘다 씻고 잤다.




많이 피곤 했었다.

이연,여주 둘다 맨날

공방 뛰던 사람이라

피곤하지 않을 수가 없다.




아..!나 알람 안 맞췄다!!!

알람7ㅅ...ㅣ


이내 알람을 맞추고는 

잠에 들었다.

















* 움짤은 네이버에서 가져왔습니다. *

* 움짤 을 제외 한 것 들은 다 본인이 만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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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만든 짤 입니다 큐큐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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