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턩탱입니다:)!
제 글 보시기 전에 꼭 읽어 주시길 바랄게요..!
아직 은 완벽한 소설을 쓰기엔 미숙하기 때문에 조금
이상하더라도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좀 잔잔한 노래를 들으시면서 감상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 시작 ]
😴😰
[ 너가 없는 빈방 난 또 다시 ]
「 악몽이 시작던 이유를 되짚어 보던 날 」
다시 또 보고 싶지도 않은
지독한 악몽이 시작 되었다.
악몽의 근원, 이유는..
[ 악몽의 근원 ]
내가 초등학교 4학년때
평소와 같이,
그저 평범하게,
수업을 마치고 항상 늘 그랬듯이
아빠가 나를 마중 나온다는 문자를
남기고 학교로 오던 도중,
차에 치여서 사고를 당하셨다.
그날부터
엄마는, 아빠 병실에서
나오는 는 일은 거의 없었다.
제발 눈떠 달라고,
제발 일어나서 다시 웃어 달라고.
일주일에 다섯 번은 울고 계셨던.
우리엄마.
결국 돌아가신 아버지를 그리워 하시면서,
하루하루 를 살아가시던 엄마는
깊게 잠이든,
나를 보시며
“ 다, 니 탓이야,.. 내 남편이 죽은 것 도,
내 남편이 너 데리러 가려고 마중 안 나갔어도!!!! ”
“ 난 널 원망해!!!! 너만 아니었어도. ”
그런 말을 하시며
내 목을 졸라서 죽기 직전까지,
엄마, 나.. 아파..
그만하면 안 돼..?
“어...?..어?!...
.. 이 못난 엄마를 용서해라.. ”
그날 이후
엄마는 죄책감에 시달리시며,
우울증에 걸려
목숨을 스스로 끊어버리셨다.
그렇게 내 곁에 있던
엄마 까지 떠나버리고 나서,
입양을 갔지만,
좋은 집에 좋은 나날을 보냈지만,
친 부모님이랑 보냈던 날들 만큼
기쁘지 않았다.
그렇게 잘 키워주시는 것도,
중학교 2학년 때 까지 일 뿐.
중3이 되던 해에
부모님은 독립을 하라고 하셨다.
이른 나이에 혼자 독립하기엔
위험해서 룸메이트를 구해서
월세를 반으로 쪼개서 같이 내곤 했다.
그리고 그 룸메이트가
최연준
집이 그렇게 넓지 않아서
같은 방을 쓰면서 같이 잘 수 밖에 없었다.
그러다 보니
가끔 그날의 일이 다시 떠올라
악몽을 꾸는지
혼자 스스로 목을 졸라올 때면,
최연준이 날 안아주곤 했다.
그래서 일까
너무나도 고맙고, 너무나도
존경했고, 너무나도 사랑해서
아직까지도 놓아주지 못 한 걸까.
또 그래서
너가 하는 말에만 반응을 하는 걸까
지독한 악몽에서 벋어나고 싶어,
다시 너가 내 곁에 있다면.
벋어 날 수 있겠지?
다시 내 곁 으로 돌아와 줘.
[ 응원 감사합니다:)! ]



응원 감사합니다💗
아 근데 응원 해주신거 넣었는지 자꾸 까먹어요..

아 어떻게 너무 오글오글거려요,...
못해먹겠어요.. 어떻게..
~ 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