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친의 홈마입니다.

10_ 악몽의 근원

안녕하세요,입니다:)!


  보시기 전에  읽어 주시길 바랄게요..!


아직  완벽한 소설을 쓰기엔 미숙하기 때문에 조금

이상하더라도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좀 잔잔한 노래를 들으시면서 감상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 시작 ]

😴😰
















[ 너가 없는 빈방 난 또 다시 ]


 악몽이 시작던 이유를 되짚어 보던 날 



다시 또 보고 싶지도 않은

지독한 악몽이 시작 되었다.


악몽의 근원, 이유는..













[ 악몽의 근원 ]









내가 초등학교 4학년때

평소와 같이, 

그저 평범하게,


수업을 마치고 항상 늘 그랬듯이 

아빠가 나를 마중 나온다는 문자를

남기고 학교로 오던 도중,












차에 치여서 사고를 당하셨다.











그날부터

엄마는, 아빠 병실에서

나오는 는 일은 거의 없었다.


제발 눈떠 달라고,

제발 일어나서 다시 웃어 달라고.


일주일에 다섯 번은 울고 계셨던.






우리엄마.






결국 돌아가신 아버지를 그리워 하시면서,
하루하루 를 살아가시던 엄마는










깊게 잠이든,
나를 보시며








“ 다, 니 탓이야,.. 내 남편이 죽은 것 도,
내 남편이 너 데리러 가려고 마중 안 나갔어도!!!! 


“ 난 널 원망해!!!! 너만 아니었어도. ”








그런 말을 하시며

내 목을 졸라서 죽기 직전까지,


엄마, 나.. 아파..
그만하면 안 돼..?
“어...?..어?!...
.. 이 못난 엄마를 용서해라.. ”










그날 이후 
엄마는 죄책감에 시달리시며,
우울증에 걸려 



목숨을 스스로 끊어버리셨다.









그렇게 내 곁에 있던
엄마 까지 떠나버리고 나서,
입양을 갔지만,

좋은 집에 좋은 나날을 보냈지만,
친 부모님이랑 보냈던 날들 만큼
기쁘지 않았다.








그렇게 잘 키워주시는 것도, 
중학교 2학년 때 까지 일 뿐.



중3이 되던 해에
부모님은 독립을 하라고 하셨다.


이른 나이에 혼자 독립하기엔
위험해서 룸메이트를 구해서

월세를 반으로 쪼개서 같이 내곤 했다.


그리고 그 룸메이트가 

최연준 




집이 그렇게 넓지 않아서
같은 방을 쓰면서 같이 잘 수 밖에 없었다.


그러다 보니 

가끔 그날의 일이 다시 떠올라
악몽을 꾸는지
혼자 스스로 목을 졸라올 때면,
최연준이 날 안아주곤 했다.









그래서 일까 
너무나도 고맙고, 너무나도
존경했고, 너무나도 사랑해서

아직까지도 놓아주지 못 한 걸까.








또 그래서

너가 하는 말에만 반응을 하는 걸까







지독한 악몽에서 벋어나고 싶어,
다시 너가 내 곁에 있다면.


벋어 날 수 있겠지?


다시 내 곁 으로 돌아와 줘.













[ 응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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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 감사합니다💗


아 근데 응원 해주신거 넣었는지 자꾸 까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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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어떻게 너무 오글오글거려요,... 
못해먹겠어요.. 어떻게..












~ 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