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친의 홈마입니다.

15_ 한달 이라는 시간

안녕하세요,입니다:)!


  보시기 전에  읽어 주시길 바랄게요..!


아직  완벽한 소설을 쓰기엔 미숙하기 때문에 조금

이상하더라도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잔잔 하거나, 이별 곡 같은 노래를 들으시면서 감상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 시작 ]

1️⃣🕰











[ 나에게는, 시간이 필요해 ]


「 너가, 나를

얼마든지 기다릴 수 있다고 말한 날 




그렇게 

최연준이




하는 말에 

대답을 했다.






그럼, 한달만.

한달만,... 시간을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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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달,... 한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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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2달도 5달도 1년도. ”




“ 너를 위해서 라면,

나는, 기다릴 수 있어. ”




“ 꼭 그때, 한달이

지나면,... 대답 해 줘야해.. ”








... 그래,... 

내가 그때는 대답 할 용기가 있을 것 같다.





그러니까, 이제 한달 후에 대답할게.

번호 안 바꿨지..? 






“ 그럼, 당연하지. ”







그럼, 한달 후에 

메세지 보낼게,...








나도 내가 아직

무슨 대답을 할지,



생각만 하고 있을 뿐,

확실하게 정하지는 못했다.








그 한달 이라는 시간은,














어떻게 될지, 











내가, 너를 잊을 수 

있는 시간 일 수도.












내가, 너를 

다시 사랑 할 

마음이 생기는 시간

이 될 수도.











그건, 내가 

생각하기 마련이겠지?












“ 여보세요? 어? 연습실에

벌레가 나왔다고.;;

아 ㅋㅋ.. 언제 쯤 내가

안잡아 줘도 되는 날이 생기니..ㅎㅎ; ”





“ 알겠어, 간다고 가,

조금만 기다려 ”











“ 여주야,.. 나 갈게. ”


“ 건강하고, 아프지마. ”





알겠어.













그래도, 널 잊는게

좋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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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닝카이가 나라다, 휴닝카이가 복지다,.. 휴닝카이가 넷플릭스 씹어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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