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턩탱입니다:)!
제 글 보시기 전에 꼭 읽어 주시길 바랄게요..!
아직 은 완벽한 소설을 쓰기엔 미숙하기 때문에 조금
이상하더라도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잔잔 하거나, 이별 곡 같은 노래를 들으시면서 감상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 시작 ]
1️⃣🕰
[ 나에게는, 시간이 필요해 ]
「 너가, 나를
얼마든지 기다릴 수 있다고 말한 날 」
그렇게
최연준이
하는 말에
대답을 했다.
그럼, 한달만.
한달만,... 시간을 줘.

“ 한달,... 한달,.. ”

“ 나는,
2달도 5달도 1년도. ”
“ 너를 위해서 라면,
나는, 기다릴 수 있어. ”
“ 꼭 그때, 한달이
지나면,... 대답 해 줘야해.. ”
... 그래,...
내가 그때는 대답 할 용기가 있을 것 같다.
그러니까, 이제 한달 후에 대답할게.
번호 안 바꿨지..?
“ 그럼, 당연하지. ”
그럼, 한달 후에
메세지 보낼게,...
나도 내가 아직
무슨 대답을 할지,
생각만 하고 있을 뿐,
확실하게 정하지는 못했다.
그 한달 이라는 시간은,
어떻게 될지,
내가, 너를 잊을 수
있는 시간 일 수도.
내가, 너를
다시 사랑 할
마음이 생기는 시간
이 될 수도.
그건, 내가
생각하기 마련이겠지?
“ 여보세요? 어? 연습실에
벌레가 나왔다고.;;
아 ㅋㅋ.. 언제 쯤 내가
안잡아 줘도 되는 날이 생기니..ㅎㅎ; ”
“ 알겠어, 간다고 가,
조금만 기다려 ”
“ 여주야,.. 나 갈게. ”
“ 건강하고, 아프지마. ”
알겠어.
그래도, 널 잊는게
좋으려나,...

휴닝카이가 나라다, 휴닝카이가 복지다,.. 휴닝카이가 넷플릭스 씹어먹는다,...
~ 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