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턩탱입니다:)!
제 글 보시기 전에 꼭 읽어 주시길 바랄게요..!
아직 은 완벽한 소설을 쓰기엔 미숙하기 때문에 조금
이상하더라도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시작 ]
❤️❓
[ 누가 최애에요? ]
「 최애가 누군지
거짓말 쳤던 날. 」
“ 하아,.. 힘들다. ”
“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
혹시 최애는 누구에요? ”
갑작스런
수빈씨의 질문에
난 놀란 토끼눈이
되었지만, 침착하게 대답했다.
“ 아,.. 저야 당연히
수빈씨..?! ”
“ 앟ㅎㅎ 제가 최애이시구나 ㅎㅎ ”
“ 그럼요, 수빈씨 같은
키도 크고, 듬직하고 목소리도
남자 답고, 귀여운 토끼같고
대형견 같은 사람이 좋은 것 같아요..ㅎㅎ ”
큰일 날 뻔 했다.
고딩 동창인데
최애가 최연준 이라면
오해를 하지 않을까..?
어찌저찌 넘어갔지만,
최연준 쪽에서 시무룩한
소리와, 뜨거운 시선이 느껴지는
건 어쩔 수 없었다.
이건 다 나쁜 거짓 말이 아니라
어쩔 수 없는 착한 거짓말 이다.
내가 슬쩍슬쩍
최연준 쪽을 보니
최연준은 분명 삐진게
분명하다.
멤버들 한테도
퉁명스럽게 대답하고
입술도 삐죽 하게 나와서는.
귀엽다,
귀여워.
“ 연준씨 잠깐 볼까요? ”
“ 네,. 뭐,..”
“ 잠깐 복도로 나와요. ”
그렇게 삐진 최연준 을
달래주기 위해서,
복도로 나왔다.

급하게 썻습니다:)
~ 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