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턩Taeng입니다:)!
제 글 보시기 전에 꼭 읽어 주시길 바랄게요..!
아직 은 완벽한 소설을 쓰기엔 미숙하기 때문에 조금
이상하더라도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시작 ]
ㅅㅅㅅ
[ 바빠서 연락 온 것도 몰랐던 날 ]
「 네가 나 에게
연락을 잔뜩 했던 날 」
“ 아, 힘들다
핳핳ㅎㅎㅎㅎㅎㅎㅎㅎ ”
“ 정신 차리세요,..
이성의 끈을 놓으시면
안되요,.. 중요한거에요.. ”
“ 그래,.. 얼마 안 남았어,..
다들 힘내자구!!!! ”
“ 화이팅!!! ”
하루만에
하얗게 불 태웠다.
진짜 죽는 줄,
맨날 야근 야근 야근,
야근의 에서 드디어 벋어 날 수
있는 거야!!!!
“ 지금 몇시니,..
하품이 저절로 나오네.. ”
12시 37분
“ 12시 37분..? 아ㅏㅜㅠ
졸려,... ”
“ 근데 무슨 부재중 전화가 왜
이렇게 많아, 누구지 ~... ”
“ 연또삐!! 하ㅡㅏㅜ
또 삐지는거 아니야? ”


“ 아,.. 졸려,
연또삐 그래도 오늘은
안 삐졌네. ”
“ 아으ㅓ어,..
이게 뭔 짓 이니 여주야
전남친 이랑 썸 타는 것도,
매일 연락 하는 것도,..
흫,...... 뭐 어때 언제 재 결합 할지
모르는데,.. ”
“ 내일은 뭐하지,..
쉬는 날 인데... ”

특별편 보시고 싶은 거 있나요?
좀 써보려는데, 댓글로 써주세용
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