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친의 홈마입니다.

38_ 태교🎶

안녕하세요, 턩Taeng입니다:)!

제 글 보시기 전에 꼭 읽어 주시길 바랄게요..!

아직 은 완벽한 소설을 쓰기엔 미숙하기 때문에 조금 
이상하더라도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전체이용가 입니다. *****












[ 시작 ]
🎶🎧






[ 아이에게 좋은 태교 시간 ]


「 최연준 휴가 끝나기 전날

태교 





“ 최연준!! 내일 나가니까 오늘

태교 하자! ”



“ 그래, 알겠어 

기다려봐.. ”


“ 태교를 위한 책을 사 왔지 ~ ”



“ 어..? 나도 시켰는데 ”


“ 통했네 ”



“ 오케, 좋아,

답답하진 않겠다. ”



“ 책 읽을게 ~ ”




태교에 좋은 음악을 틀고,

최연준이 내가 건넨 책을 

꿀 바른 목소리로 조곤조곤 

읽기 시작했다.




“ 행복아, 행운아 ~

아빠 목소리야 ~ 이 목소리

기억해 ~ ”



“ 그렇게••... ”



“ ㅎㅎ 귀엽다 ”




열심히 집중하며 책을 읽는

최연준을 보니, 괜스레 웃음이

나왔다.




그치만 내일 가는 최연준을

생각하면 어딘가 씁쓸하다.



시간은 참 빠르다, 벌써 임신 5개월 차

~_~ 



“ 쑥쑥 커라 행복아~ 

행운아 ~ ”




“ 근데 여보, 내일 음방에서

보는거 아니야? ”



“ 아, 그런가..? ”



“ 스케줄 표 좀 볼게,.. ”



“ 알겠어 ~  “




“ 그렇네, 내일 음방 에서 보겠다. ”



“ 근데, 어차피 회사 에서 알아, 나

임신 한거, 막 갈구면 내가 짤라버릴거야,

걱정하지마. ”




“ 하긴, 우리 여주 성격에

안 그럴 수 없지,

걱정 안할게 ~ ”




“ ㅎㅎ ”



“ 워낙 성격이 화끈 하잖아 ~

우리 행복이 행운이도, 할말 은

하고 살았으면 좋겠다. ”



“ 나는 행복이 행운이가

건강하게 쑥쑥 크면 좋겠다~ ”




“ 그건 나도 똑같지 ”



“ 일단 잠 좀 자,

내일 빨리 가야 하잖아. ”




“ 알겠어 ~

여주 무리하지마. ”



“ 웅~ 그래 ”




내일 도 최연준 

얼굴 볼 수 있다는 생각에

은근 기분이 좋았다,



확실히 재결합 하고 나서

얼굴 계속 보다보니까, 스킨십 

하다 보니까, 서로를 사랑 하다 보니까



얼굴 안보면 아쉽고, 서로의

사랑을 느끼지 않으면 서운하다.



이게 진정한 사랑 인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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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말이 있는데 댓글 좀 봐주싶셔!!!!

+ 36화 에 수정 했습니다 4주차 정도 돼야지 콩알 만큼..(?) 작은 아기를 볼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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