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의 구원자 ]
“ 으아...ㅠㅠ 졸려... ”
“ 일단 씻고,.. ”
카톡 -
하고 알람이 울렸다.


“ 나를 살려주신 구원자여...
큰 절을 내립니다... ”
“ 회사 쪽이 어디더라... ”
그렇게 고민하다가
그냥 큰 절을 하는 여주 이다.
“ ㅠㅠㅠ 얼마만에 꿀잠 이니.. “
“ 미안 허다..아가들아... ”
그렇게 오랜만에 꿀잠을
잘 수 있었다,
너무 좋은걸...?
못 잔 시간 들을 채울 만큼
잤던건 아니지만,
평균 수면시간은 넘은 것 같다.
13시간...? 10시간..? 그 정도는 잔 것
같았다, 그치만 쳇바퀴 굴러가 듯 딱딱 정해진,
똑같은 내 일상에 이미 적응을 해버려서
더 잘 수 있었지만, 결국엔 그냥 깨 버렸다.
일어나서 하는 일은 뻔하다,
집안 청소, 설거지, 빨래 돌리기, 욕실 청소,
장보기, 쇼핑몰 구경하기, 뭐 먹을지 고민 하기
물론, 오늘은 뭘 먹을지 이미 확정 되어 있다,
엄마가 택배로 죽 을 보내 주신 것 이다...
넘 갬동.... 엄마가 만들어 주신 집밥은
특별했기 때문에, 시중에선 팔지 않아서
엄마가 만들어 주실 때만 먹을 수 있었다
근데 그게 또 꿀맛 이란 말 이야..?
어디서든 흔하게 먹을 수 있는게 아니란 말이지..!
너무 행복하다,.... ㅠㅠㅠㅠㅠ
불행한 일이 생기면 좋은 일도 딸려 온다는게
진짜 였구나,.. 진짜 행복하다 소확행...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
“ 흐헿... 행복해.. ”
“ 맛있겠다.. ”
역시 밥은 집밥이지,
집밥 짱...
그렇게 생각하면서,
설거지를 하려던 순간
아침 과 똑같이
카톡 -
하면서 알람이 울렸다,
카톡을 보낸건, 최연준..?
나는 그냥 잘 못 봤구나,
하고 누가 보낸 카톡 인가
확인 하고, 눈을 의심 할 수 밖에
없었다.
+ 여기서 또 TMI
여주의 어머니는 한식 자격증을
가지고 계심.
3월달에 신작 쓰려고해요!


어떤 작품 보고 싶으신가요?? 3작품 다 연재 하고 싶긴 한데, 힘들 것 같아서 한 작품만 연재 하려고해요, 모자이크 한건 스포 방지를 위한 고심히 짠 인물 정보를 모자이크 했어요..! 어떤 작품 보고싶은지 댓글로 알려주십셔!!
~ 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