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친의 홈마입니다.

45_ 구원자

안녕하세요 턩 입니다:)! 
아직은 실력이 미숙하기 때문에, 스토리 가 이상 할 수 있어요,그 점 이해해 주시고, 감안해 주시면서, 글을 읽어주시길 바랄게요:)..!






[ 나의 구원자 ]




“ 으아...ㅠㅠ 졸려... ”



“ 일단 씻고,.. ”



카톡 -

하고 알람이 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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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를 살려주신 구원자여...

큰 절을 내립니다... ”



“ 회사 쪽이 어디더라... ”



그렇게 고민하다가

그냥 큰 절을 하는 여주 이다.




“ ㅠㅠㅠ 얼마만에 꿀잠 이니.. “




“ 미안 허다..아가들아... ”




그렇게 오랜만에 꿀잠을

잘 수 있었다, 

너무 좋은걸...?



못 잔 시간 들을 채울 만큼

잤던건 아니지만, 

평균 수면시간은 넘은 것 같다.



13시간...? 10시간..? 그 정도는 잔 것

같았다, 그치만 쳇바퀴 굴러가 듯 딱딱 정해진,

똑같은 내 일상에 이미 적응을 해버려서

더 잘 수 있었지만, 결국엔 그냥 깨 버렸다.



일어나서 하는 일은 뻔하다,

집안 청소, 설거지, 빨래 돌리기, 욕실 청소,

장보기, 쇼핑몰 구경하기, 뭐 먹을지 고민 하기



물론, 오늘은 뭘 먹을지 이미 확정 되어 있다,

엄마가 택배로 죽 을 보내 주신 것 이다...

넘 갬동.... 엄마가 만들어 주신 집밥은 

특별했기 때문에, 시중에선 팔지 않아서

엄마가 만들어 주실 때만 먹을 수 있었다



근데 그게 또 꿀맛 이란 말 이야..?

어디서든 흔하게 먹을 수 있는게 아니란 말이지..!

너무 행복하다,.... ㅠㅠㅠㅠㅠ



불행한 일이 생기면 좋은 일도 딸려 온다는게

진짜 였구나,.. 진짜 행복하다 소확행...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 



“ 흐헿... 행복해.. ”



“ 맛있겠다.. ”




역시 밥은 집밥이지,

집밥 짱...



그렇게 생각하면서,

설거지를 하려던 순간



아침 과 똑같이



카톡 -


하면서 알람이 울렸다,

카톡을 보낸건, 최연준..?


나는 그냥 잘 못 봤구나,

하고 누가 보낸 카톡 인가

확인 하고, 눈을 의심 할 수 밖에

없었다.





+ 여기서 또 TMI

여주의 어머니는 한식 자격증을

가지고 계심.






































3월달에 신작 쓰려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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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작품 보고 싶으신가요?? 3작품 다 연재 하고 싶긴 한데, 힘들 것 같아서 한 작품만 연재 하려고해요, 모자이크 한건 스포 방지를 위한 고심히 짠 인물 정보를 모자이크 했어요..! 어떤 작품 보고싶은지 댓글로 알려주십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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