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턩 입니다:)!
아직은 실력이 미숙하기 때문에, 스토리 가 이상 할 수 있어요,그 점 이해해 주시고, 감안해 주시면서, 글을 읽어주시길 바랄게요:)..!
[ 그 신인여돌 ]
그 순간 눈을 의심했다.
전에 봤던 신인 여돌이 최연준의
볼 에 뽀뽀를 하는 사진을,
보란 듯이 나에게 보낸거다.

이런거 보내면
화 낼 줄 알았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
심 호흡을 세번 하고,
다시 핸드폰을 잡고 카톡을 했다.


“ 아니 존x 어이없네 ”
“ 뭔 개떡같은 소리야...;; ”
“ 그리고 최연준 이X끼는 잠수타면서
바람피우는거야?;;; ”
“ 아니 어이없네 ”
“ 아ㅏ아아아ㅏ 진짜 ”
어이없는 상황에서도
이게 진짜인지 거짓인지
궁금해 졌다, 거짓인게 분명하겠지만

“ 고소장 써야하나 이것도
사랑이라고, 우정이라고 봐줘야하나..? ”
“ ㅎㅎㅎㅎㅎㅎㅎ ”
“ 아니야,, 거짓말 이지 뭐 ”
그 순간 앱 알람이
왔고, 팬싸인회 당첨자 발표했던거다.
앨범 50장 넘게 산 나로는 당첨이 안 될 수가
없다.
그렇게!! 팬싸가 당첨 된 것이다!!
ㅠㅠㅠㅠ 처음 팬싸 응모 했을 때는
광탈 이었는데....
감격...개 감격...


“ 팬싸 가서 얼굴 보고 화를 풀어버리자..ㅎㅎ ”
“ ㅎㅎㅎㅎㅎㅎ ”
아니 진짜 왜이러는 걸까?
내가 전생에 최연준 이랑 뭐
원수 였던 걸까?
그냥, 신경쓰지 말자.
지금 내 뱃속에 있는 아이에게
신경 써야지...

에필로그....?(?) 가끔은 고구마도 먹으셔ㅇ...
큼
~ 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