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근데 니네는 진짜 무슨사이냐?” -태형
“우리?”-동시에
“ㅇㅇ. 뭔가 그냥 친구 같지는 않아 보임.”
“우리 옛날에 사겼었어.”
“뭐?? 근데 이렇게 편하게 대한다고?”
“아 걍 중딩때 호기심에 사귄거였음 ㅇㅇ. 우리 둘다 별 생각없어.” -여주
“……미친.” -태형
“근데 우리 둘이 뭐 있어보이냐? 아 그럼 안되는데 ;; 그래서 내가 남자가 안생기나?” -여주
“닌 원래 없게 생겼어.” -정국
“뭐래 시발놈이.” -여주
“안그래도 내 친구들도 니랑 무슨사이냐고 묻더라.” -여주
“그래서뭐라 대답했는데?” -정국
“아이… 우리 졍구기는 내 친동생이나 다름없는 존재라고 말했지~~ 우린 가족이잖아.”-여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태형
“……”-정국
‘시발 아무렇지 않은 건 너뿐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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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은 짧은 형식으로 나올 예정입니다.
주로 톡빙이며, 가끔 대사가 나올예정이에요!
오늘밝혀진 것: 여주와 정국은 사귀었던 사이였다.
과연 여주,정국 둘다 아무런 감정이 없을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