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보다 하루만 더 연장되길 바랬던 시간들,
한없이 해사한 웃음들.
빛바래고 퇴색되어가는 아름다움은 꽤 아픈 법이지.
터져나오는 울음은 폭탄을 닮아 소용돌이치는 감정을 격양시켜.
단지 그러쥔 꽃다발처럼 너희가 웃기를 바랄뿐.그때의 너희를 아직도 사랑해.
희게 부서진 추억들에서 비집어 나온 감정들을 표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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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글쓴이는 학업과 진로문제등등 이런저런 이유들로 현재의 멤버들에게는 탈덕한 상태입니다ㅠㅠ 워너원은 아직도 그리워하지만요.작품을 읽을때 참고해주세요.
우리원이 이따금 그리울때 찾아올게요..!
연재주기 일정치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