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플러스 겨울비님이 작성한 작품 리스트

겨울비
일반[중단편모음]
가끔씩 올릴 중단편들 모음입니다. 꼭 사랑이야기만을 다루지는 않아요! 비주얼팬픽보다는 무게있는 글들이 올라올 예정입니다. 많은 감상부탁드립니다:)
황민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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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중단편모음]
가끔씩 원할때만 심심풀이로 올리는 중단편들입니다. 빙의글이지만 꼭 사랑이야기가 아닐 수도 있습니다:) 많은 감상부탁드립니다!
황민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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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그리움과 거친 운명에게.(단편모음)
영원보다 하루만 더 연장되길 바랬던 시간들, 한없이 해사한 웃음들.빛바래고 퇴색되어가는 아름다움은 꽤 아픈 법이지.터져나오는 울음은 폭탄을 닮아 소용돌이치는 감정을 격양시켜.단지 그러쥔 꽃다발처럼 너희가 웃기를 바랄뿐.그때의 너희를 아직도 사랑해.// 희게 부서진 추억들에서 비집어 나온 감정들을 표현합니다. 우리원이 이따금 그리울때 찾아올게요 연재주기 일정치 않습니다:)
황민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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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빛나는 별은.(비주얼팬픽 버전)
현실의 동화. . . . "있잖아.내가 보기엔 현실엔 동화따윈 존재하지않아..대휘야." "글쎄..,있을수도 있지않아?난 있다에 한표-" 그는 눈꼬리를 고이 접어 웃었다.쌍커플이 있는 눈과 없는 눈이 나란히 접혔다.입가도 호선을 그리며 위로 가볍게 올라갔다가 떨어졌다. 일순,꽃잎이 살랑이며 떨어져 내리는 환영이 눈앞으로 지나가는듯했다. 아,넌 가벼이 지나갈 순간마저 반짝 빛나는 구나. 꼭 별같이.
이대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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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연중]빛나는 별은.
현실의 동화. . . . "있잖아.내가 보기엔 현실엔 동화따윈 존재하지않아..대휘야." "글쎄..,있을수도 있지않아?난 있다에 한표-" 그는 눈꼬리를 고이 접어 웃었다.쌍커플이 있는 눈과 없는 눈이 나란히 접혔다.입가도 호선을 그리며 위로 가볍게 올라갔다가 떨어졌다. 일순,꽃잎이 살랑이며 떨어져 내리는 환영이 눈앞으로 지나가는듯했다. 아,넌 가벼이 지나갈 순간마저 반짝 빛을 내는구나.별같이. (표지:비타휘님)
이대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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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