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의 요정님, 시우민당신의 세상은 언제나 따뜻하기를.그동안 감사했습니다.시우민 덕후 일기는 이 편이 마지막이네요.비록 투표권 받으려고 시작한 글이지만글을 쓰는 내내 민석이에 대해 더 많이 생각할 수 있게 되어 즐거웠습니다.다들 못난글 읽으시느라 혹은 댓글 다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20일, 오늘 5시(17:00)까지 모두들 힘내서후회없는 결과를 만들어요!꾹기단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