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갬성 넘치는 새우깡의 소통방

정식 인사

안녕하세요, 새우깡입니다.
너무 오랜만이죠...

팬플러스는 코로나가 판을 치던 작년,
하루종이 혼자 집에 있어도 외롭지 않게 해주던
팬플이었어요...
처음으로 글이라는 걸 쓰게되고,
반모자라는 걸 만들고,
정말 많은 추억을 쌓았습니다.

제 청소년기에 큰 기억을 가진 곳이죠...



제가 이렇게 뜸해진 이유는 아무래도 고입 때문이에요.
부모님께서 앞으로는 숨만 쉬고, 공부만 해야된다며
핸드폰에 있는 모든 게임 및 덕질 어플들을
삭제 했습니다.
물론 팬플도 마찬가지예요.
(지금은 몰래 깔았어요)

그래서 본론은 팬플을 떠나려합니다..

보고 싶을 거에요...
제게 좋은 추억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반모자들! 다 떠난 건 아니지...? 8ㅅ8
나랑 반모해줘서 고마웠고 사랑해❤ 
내게 좋은 추억을 만들어줘서 너무 고마워
잊지 못 할거야...
그리고 많이 보고 싶을거야
가끔 너희 생각에 울컥하곤 해.
작년과 올해 중반까지만해도 정말 즐거웠는데
이젠 거의 못 만나겠지...

안 그래도 코로나로 집도 못 나가는데
부모님은 맞벌이시고, 외동이라
많이 외로웠을 수도 있는데
너희 덕분에 외롭지 않았어.
나에게 외로울 틈을 주지 않아줘서 고마워

나에게 친한 동생, 친구, 언니가 되어줘서 고마워.
우리 인연이 된다면 언젠가 꼭 만나자!

사랑해❤ 고마워! 건강하게 잘 지내😍

➕참고로 카톡은 되니까 자주 톡해ㅜㅜ
     나 외롭단 말야...







독자님들, 부족한 제 글을 즐겨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꾸준하지 못했어서 죄송해요...
사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