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학생 김여주, 내꺼할래?

[02] 우리의 첫만남

"김여주 일어나!!!!! 전학 첫날 부터 지각하려고 그래?"

아침부터 엄마의 잔소리가 나의
잠을 깨웠다...
손을 뻗어 핸드폰을 확인하니
벌써 8시30분이었다
빨리 일어나서 간단하게 세수하고
챙기다 보니 벌써 8시40분을 향하고 있었다

"아..ㅆ 첫날 부터 지각 하려고 그러냐"
"엄마 나 갔다올께..!!"


그렇게 달리고 달려 간신히
정문에 도착했다

"후... 다행히 늦지는 않았나보네..."

여주는 오늘 아미고에 전학온 전학생이다
여주가 전학온 이유는 가정사로
인해 이사를 해서 아미고로 전학을 온것이다

1학년 층으로 올라가니 전에 잠시
학교에 부모님과 들렀을 당시에 담임선생님이라고
했던 선생님께서 보였다
여주는 담임선생님께 달려갔다

(꾸벅) "안녕하세요! 저 오늘 전학온 김여주입니다"

"어 그래, 여주왔니?"
"선생님도 지금 반에 들어갈려던 참인데,
같이 들어가서 애들한테 인사하면 되겠구나"

"네!"

(드르륵) 문이 열리고 여주와 함께 선생님이 들어오자
아이들은 수군거리기 시작했다

"자, 조용조용 오늘 전학생이 왔다
여주야? 친구들한테 인사하렴"

"안녕? 난 방탄고에서 전학온 김여주야!
만나서 반가워! 잘지내보자ㅎㅎ"

여주는 친구들에게 친절하게 인사를 하고
선생님께서 앉으라고 한 자리에 앉았다
"저... 저기, 안녕?"

여주가 옆자리 친구에게 말을걸었다
여주가 말을 걸자 엎드려 있던 정국이가 일어났다

"안녕"

"응ㅎㅎ 이름이 뭐야? 난, 김여주!"

"난 전정국이야"

"친하게지내자!"

"그래 친하게 지내자ㅎ"
[뒤에]

지민이와 정국이의 톡내용
photophoto

『』이거는 자까의 말입니다!!!

『여주에게 관심이 생긴 정국이 일까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