츤데레 과외 선생님
50

한숨
2020.04.10조회수 100
피곤했는지 바로 잠든 윤기였다
10분 뒤 , 정국이 윤기를 흔들어 깨웠다
전정국 - 형 , 비서한테 전화 와요
민윤기 - 내 핸드폰 줘
전정국 - 여기요
윤기는 비몽사몽한 상태로 비서의 전화를 받았다
비서 - 회장님 , 석진 씨의 위치가 잡혔다고 합니다
민윤기 - 주소 찍어서 보내
비서 - 알겠습니다
비서는 윤기에게 석진이 있는 곳의 주소를 보냈다
윤기는 주소를 확인하고는 정국에게 말했다
민윤기 - 여주 데려와
민윤기 - 출발하자
전정국 - 네
정국이 여주를 데려오고 , 셋은 차를 탔다
이여주 - 석진 오빠가 거기에 있는 거 확실해요 ?
민윤기 - 경찰이 보내줬는데 확실하겠지 , 뭐
민윤기 - 일단 가 보자고
윤기는 차 시동을 걸고 출발했다
셋은 과연 석진을 찾을 수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