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북이 단편집

단편2



사랑이란 아프고 아픈것



























뚜르르르뚜르르...
연결이 되지 않아 음성 사사함으로 연겨ᄅ.... 삐--




"뭐야... 무슨 일 있나..?"
"배터리가 나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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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분이 지나자 폰에서 진동 울렸다
지잉지잉지이이이잉지이잉
 








"여.. 보세요..?"

"민윤기 보호자 되시는 분이신가요?"
"여기는 연화 병원 응급실입니다. 지금 민윤기 님께서 출혈이 많아 수술을 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 보호자 사인이 필요한데 빨리 와 주실 수 있나요?"

"네?.. 네.."




나는 얼른 코트와 차키른 챙긴후에 집을 나섰다
(제발..윤기야 살아있어줘...!)
병원으로 가는 동안에 모든 신들께 빌었다. 제발 살려달라고 수없이 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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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화 병원을 도착했고 헐레벌떡 뛰면서 병원 안으로 들어가 찾았다.

"저기요 민윤기 환자 어디 있습니까?"

"아 민윤기 환자 수술실에 있습니다. 너무 출혈이 많아 먼저 수술실로 갔어요"

"아!.. 넵"



난 수술실로 뛰어갔다. 수술실 주위 모니터에는 민윤기 석자 이름이 띄어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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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몇 시간이 흐른 후 의사선생님이 수술실 밖으로 나오셨다

"선생님 우리 윤기 어떻게 됐어요?"

"안타깝지만 생을 마감하셨습니다.."

난 그 자리에서 주저앉아 소리 눈물을 흘렸다. 민윤기 어떻게 이렇게 갈 수 있어..? 너를 마지막으로 봤을 때에는 해맑게 웃어주며 안아주는 민윤기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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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이 흐른 후
나는 많이 변했다 윤기는 어떻게 죽었는지 몰랐는 데 며칠이 지나서 알아보니 뺑소니라고 했다 난 그 사람을 잡기 위해 경찰이 되었고 우리 윤기를 죽인 법인을 찾고 있는 중이다

  "4495가 차는 멈춰라 다시 말한다. 4495가 차는 멈춰라"



드디어 법인은 잡았다.법인은 그전에 뺑소니을 한 전과가 있어고 난 법인을 잡고 난후 일을 좀더 하고 퇴근을 했다

"저 퇴근하겠습니다."


집으로 가는 중 창문으로 윤기와 비슷한 실루엣이 보였다. 그리고 차를 세워 보니깐 진짜 민윤기였다

"미ㄴ.. 민.. 윤기...?"















-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