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렌타인데이편과 이어지 않습니다

에휴...늦었다 가야겠다

우리도가자 지은
우리간다! 잘있어라

잘가시라!
...
너는안가?

우웅...지후니는...
아까 그말했잖아

우웅...후니는..

집에가고싶지! 그럴줄알았어
아닌뎅...후니눈...
집에가야지! 자 가자!

...모징...


에휴..피곤해...
[무디]
나
안와?_
무디
_지금은비랑 가고있어요!
버블편의점 앞 뭐사갈까요?
나
음..레몬에이드! 요즘 레몬에이드가
그리먹고싶드라_
무디
_넵! 사가지고 들어갈께요!!
나
오야_

아이고... 씻어야겠다...
카톡
[지갑남]
지갑남
_월요일날 몇시에만날래?
나
음...1시?_
지갑남
_그랭!잘자 예린
나
너두!_
아직도 이름을 지갑남으로 저장했네
귀염뽀짝지훈이♥ 이름 변경되었습니다
이때까지만해도 우리둘은
계속 행복할줄알았다
. . . 을 만나기 전까진

으어...원래 3월2일날에 올릴라고했는데
포카가 이름을바꾸면서
임시저장한글은 다 올리라고...
이번글이 아마 진짜마지막 글일꺼에요
5월9일 더 재밌고 고구마고구마하고
사이다사이다하고 꽁냥꽁냥한
'짝사랑 ING'로 돌아오겠습니다!
5월9일에 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