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사랑은 곧 시작이다.

01.짝사랑의 시작.

나 김여주. 진짜 힘든 왕따 중학교 시절은 보낸 뒤.



이제 고등학교 준비 시작이다.



벌써 고등학교라니 나도 믿기지가 않는다.





고등학교 입학. 고 1







먼저 나에게 다가와준 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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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지민




"어.. 안녕"여주





내 유일한짝. 그리고 앞으로 이어질 우리의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