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김여주. 진짜 힘든 왕따 중학교 시절은 보낸 뒤.이제 고등학교 준비 시작이다.벌써 고등학교라니 나도 믿기지가 않는다.고등학교 입학. 고 1먼저 나에게 다가와준 너였다."안녕?"지민"어.. 안녕"여주내 유일한짝. 그리고 앞으로 이어질 우리의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