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사랑은 곧 시작이다.

02. 첫사랑 그리고 짝사랑의 시발점.

"아 수업 지루하다.."지민






"그러게"여주






그 이후로 수학쌤은 설명을 계속 하고 점심시간이 된 후






  "아.. 밥 같이 먹을래?"지민





"미안.. 나 오늘 매점 갈려고
너도 같이 갈래?"여주




그때 한 여자애가 지민이에게 팔짱을 끼고 말한다




"미안하다 여주야. 지민이는 내가 대려갈게."수연







그때 난 마음속에서 찡한게 느껴졌다.


"미안하다. 여주야 나 갈게!"지민pho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