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이게 전부예요. 재밌게 읽으셨으면 좋겠어요. 심심해서 써봤는데, 생각보다 마음에 들더라고요. 혹시 아직 제 다른 팬픽도 안 보셨다면 한번 읽어주세요. 오늘 나중에 업데이트할지도 몰라요, 아직 확실하진 않지만요. 혹시 이 팬픽에 오타나 오류가 있더라도 이해해 주세요. 지금 새벽 3시라 교정할 엄두가 안 나네요. 그리고 실수로 고무줄 같은 걸로 눈을 쳐서 잠이 안 와서 지금에서야 올리는 거예요. 아무튼, 어땠는지 알려주시면 다음 팬픽 쓸 영감이 될 것 같아요.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