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 어떻게된게 왜 나는 오빠를 놓을 수 없는거야.....
태형: ㅋ 내가 눈치도 정도껏 주지 않았나 ㅋ
정국: 누나 나한테 와요....
주현: 어머, 여주씨가 우리 태형이의 가정부인가보죠? ㅋ
시어머니: 미안하다,,,,, 우리 아들이....
쨍그랑!!!
과연 이들에겐 무슨일이 생겨날까요...
여주는 예전처럼 사랑을 100%채울 수 있을까요?
남 같지만 남 같지 않은 이야기.
죽고 싶어도 무언가 때문에 못 죽는 여주.
이들의 이야기로 들어가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