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의 우리

제 2쪽

*여주=: 윤기="*
*다른아이들=-*



아이들이 나에게 물어볼때 까지 가만히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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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아이들이 우리에게 물어봤다.



-여주야 너 왜 민윤기한테 오빠라고해? 둘이 동갑 아냐?

:아- 엄마가 오빠라고 부르라고 하셨어.



아이들은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표정이었고

윤기와 나는 놀이공원에서 떨어졌다.

그리고 아이들은 재미있게 놀았지만

'나는 윤기와 함께라면 더 재밌게 놀 수 있었을 텐데'

라고 생각하며 최대한 신나게 놀았다.



그리고 드디어 점심을 먹는, 점심시간

나는 윤기를 만날 생각에 마음에 있는 나는, 

매우 신나, 방방 뛰었다.

물론 현실의 나는 뛰지 못하였다.


잠시 후


아이들이 모두 모이고 윤기와 나는 

서로를 보고 눈이 반짝거리듯이 빛났다.

물론 우리에게만 보였다.



나는 윤기에게 달려가 안겼고,

윤기도 당황하지 않고, 나를 안아 토닥였다.

그때 윤기의 손길은 누구보다 부드러웠다.



점심을 먹은 뒤에는 선생님이 같이 다니고 싶은 아이와 

같이 다니라고 하였다.

아이들은 나에게 같이 다니자고 많은 요청을 하였지만,

난 역시 윤기와 같이 다녔다.

윤기도 좋아한것같다.



윤기는 싫어하는걸 표현하고 말 하는 아이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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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팅



자유연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