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파이어 헌터 여고생

1화 뱀파이어 헌터가 있다니...

여주는 몸살이 있었지만 오늘따라 안 좋은 기운이 느껴져서 어쩔 수 없이 매일 뱀파이어를 만나러 가는 것처럼 렌즈와 앞머리를 내리고 가면을 쓰고 가발을 쓰고 뱀파이어 헌터하기 편한 옷을 입고 나간다. 그리고 돌아다니는데 피냄새가 나서 그곳으로 가는데 뱀파이어가 피를 먹고 있었는데 여주는 모르는 척 했다.

"저기...여기에서 피냄새가 나서 왔는데..."
"아...많이 나요?"
"네?네..."
"하하하하"

정말 무섭게 뱀파이어가 웃고 그 여자분에 시체를 보고 여주는 주져앉는다.

"아?ㅋㅋㅋ 무서워하지 마세요"
"아..."

뱀파이어가 점점 다가오는데 여주는 몸살이 있어서 앞이 흘려지기 시작했다. 

'아...안되는데 나...여기서 쓰러지면 죽는데...'

여주는 쓰러졌는데 어떤 남성이 나타나 뱀파이어를 퇴치 해주고 여주를 엎고 병원으로 움겨줬다. 여주는 열이 심각하게 높았고 병원에서 링거를 맞고 있는 걸 보고 바로 병원비를 내고 나갔다.

다음날


"음? 여기가 어디야...나 어제...헐...결국 쓰러졌느보다.."

여주는 어제 있던 일을 생각하며 앉아 있었는데 의사쌤이 들어오셔서 태원해도 된다고 해서 바로 태원 할려고 하다가 병원비를 낼려니까 막고 이미 누가 내줬다고 해서 여주는 바로 집으로 가서 침대에 누워서 생각했다.

'대체...누가...'

여주는 심각하게 고민하다가 옷을 갈아 입고 가면 벗고 헨즈 빼고 가발 벗고 다시 고민을 하고 있는데 누군가 문을 두드려서 문을 열어주는데 그 남성이 분이 말한다.

"신여주 있나요?"
"네...제가 신여주인데 누구세요?"
"아...저...그 삼촌분께서 ㅁㅁ고에서 아미고로 보낸다고 해서..."
"아...언제부터 아미고 다니면 되나요??"
"내일부터 다니시면 되고요 이거 교복입니다. 그리고 이건 용돈이라고 하시고 보낸 것 입니다."
"아..네 감사합니다."

그분은 자기가 전할 건 다 전해서 바로 가버렸고 여주는  집에서 쉬다가 졸려서 잠이 들고 새벽이 찾아왔다.

다시 어제에 모습을 한 상태로 뱀파이어를 퇴마 하러 돌아다니다. 어떤 여성분이 소리 지르는 걸 듣고 바로 그곳으로 달려갔고 그곳에서는 여성분이 이미 죽어있었다. 여주는 침착하게 말한다.

"어?? 저기 무슨일이에요??"
"아...이분이 뱀파이어한테 당했나봐요!!"
"네에?? 그르면 제가 119에 전화 할게요!!"
"네 감사합니다...근데 있잖아요...그럴 시간이 없을 텐데에ㅋㅋㅋ"
"네? 왜요??"
"내가 너를 잡아 먹을려고"
"네?"

여주는 연기를 하다가 뱀파이어가 여주에 목을 물어 버린다.

"아...아파 ㄱㅅㄲ야!!"

여주는 빡쳐서 뱀파이어의 머리를 때리면서 뱀파이어를 퇴치하고 피나는 곳을 막으면서 집으로 간다. 여주가 가고 어떤 남성이 골목에서 나오면서 여주가 가는 쪽을 쳐다보다가 말한다.

"헐...뱀파이어 헌터가 있다니...조심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