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파이어 헌터 여고생

2화 안녕? 난 새로 전학 온 신여주야.

여주는 일찍 일어나서 학교 갈 준비를 하고 여유롭게 학교를 가면서 동네 구경 하다가 학교에 도착해서 교무실을 가는데 교무실이 어디 있는지 몰라서 어떤 남자애한테 물어본다.

"저기...혹시 교무실이 어디야??"
"아...같이 가자 나도 교무실 가야되거든"
"그래!"

여주는 알겠다고 하고 같이 교무실을 가는데 그 남자애 이를 보고 여주는 느꼈다.

'헐...뱀파이어다...'
'???뭐야 어떻게 내가 뱀파이어라는 걸 알았지??'

여주는 그 남자애가 뱀파이어 라는 걸 알고 놀랐지만 웃으면서 교무실 까지 같이 갔다. 교무실에 도착하고 여주는 고맙다고 인사하고 자기 담임쌤한테 가서 대화를 하다가 반으로 같이 쌤하고 간다. 반에 도착하고 쌤하고 같이 들어간다.

"우오아아아ㅏㅜ누구에요??"
"우오아아ㅏ 이쁘다!!"
"나랑 친구하자!!!"

시끄러웠는데 쌤이 교탁을 치시면서 학생들에게 소개를 시켜주면서 말한다. 그러다가 쌤이 너가 다시 자기소개 하라고 말씀 하셔서 여주는 알겠다고 하고 바로 소개한다.

"안녕? 난 새로 전학 온 전학생 신여주야. 만나서 반가워 친하게 지내자."
"그래!!"
"선생님 저 어디 앉아요?"
"어...너는 저기 전정국이라는 애 옆에 앉으면 되."
"네..."

여주는 알고 있는 이름이 없어서 헤매고 있다가 물어본다.

"저기...전정국 이라는 애가 누구야...?"
"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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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는 손 들고 있는 남자애 옆으로 빠르게 가서 앉았고
그 남자애가 여주 어깨를 건들면서 말한다.

"안녕?"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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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안녕..."
"나는 전정국이야 너는??"
"신여주"
"안녕 여주야 아!! 오늘 체육 들었는데 체육복 있어??"
"없는데..."
"내꺼 위에는 빌려줄 수 있는데 밑에는 여사친꺼 빌려줄게!!"
"어...고마워..."

여주는 정국이가 부담쓰러웠지만 나쁜애는 아니라고 생각해서 친해지고 싶었다. 첫시간이라 책이 없어서 짝하고 같이 보라고 했는데 정국은 책을 꺼내지도 않고 자는데 깨울 방법이 없어서 어쩔 수 없이 노트에다가 정리하고 옆에 아이한테 책 잠깐 빌리고 노트에다가 풀고 그렇게 수업이 끝났다. 정국은 일어났고 여주한테 말했다.

"아..맞다...책 없지 ㅠㅠ 미안해ㅠㅠ"
"아냐!! 괜찮아 문제 풀었으니까!!"
"담 시간에는 같이 보자!!"
"그래!!"

그렇게 쉬는 시간을 보내고 수업이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