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파이어 헌터 여고생

4화 나...뱀파이어 헌터 아니다...

여주는 음류수를 마시다가 태형이한테 물어본다.

"너 저번에 나 구해줬지?"
"???언제??"
"월요일날"
"응..."
"고마워!!"
"아니야 너 언제까지 뱀헌 할거야?"
"음..."

태형이가 그런 질문을 해서 이상하게 느꼈지만 그냥 진짜로 궁금해서 물어 보는 건가 하고 알려줬다.

"나 평생"
"여주야...나...뱀헌 아니다..."
"음?? 뭔 소리야??"
"나 뱀파이어야..."
"???"
"내가...저번에...너랑 만나기 전에 동네 구경하고 있다가 뱀파이어하고 만났는데 너무 강력해서 물렸는데...뱀파이어로 변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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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괜찮아!! 그럴 수 있지!!"

여주는 믿기 않았지만 태형이는 얼마나 놀랐을까 라는 생각과 놀라지 않은 척을 하고 태형이 하고 같이 수다를 떨다가 말했다.

"그럼 그때 나 구해줬을때 뱀파이어가 뱀파이어를 죽인가야?"
"어..."
"그래도 되??"
"모르겠어..."

여주는 궁금한게 많았지만 종이 쳐버려서 물어보고 싶어도 물어 볼 수가 없어서 참고 옥상에서 반까지 걸어 갔다. 반에 도착하고 정국이가 책을 빌려주고 수업을 들으면서 노트에 필기하고 정국이 꺼도 필기를 해주고 책과 함께 돌려줬다. 여주는 너무 피곤해서 엎드려서 잘려고 하는데 옆에서 말소리가 들리는데 너무 시끄러워서 자지는 못 했다.

'하암...피곤해...졸리다...'

어주는 졸면서 필기를 하다가 너무 졸려서 자는데 일어나 보니까 정국이가 필기를 해주고 있었다.

"헐!! 미안해...ㅠㅠ"
"아니야 괜찮아 수업도 끝났으니까 조금 더 자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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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고마워~~ㅎㅎ"

여주는 다시 잔다. 자신도 모르게 푹 잠들어서 마지막 수업도 못 듣고 계속 자다가 종례 하기 전에 딱 일어났다. 여주는 놀라서 정국이에게 귓속말로 물어본다.

"정국아 나 지금까지 계속 잔거야?"
"어ㅋㅋㅋ 너 진짜로 피곤 했구나?"

"늦게 자서..."
"ㅋㅋㅋ괜찮아 내가 다 필기 했어~~"
"헐 고마워~~"

여주는 너무 고마워서 초콜릿을 준다. 정국이는 웃으면서 고맙다고 하고 수업이 그렇게 끝났다. 종례를 하고 여주는 집에 바로 가서 정국이가 필기 해줘서 그걸 보고 공부를 하다가 핸드폰을 하고 씻고 머리를 말리고 다시 핸드폰 하고 새벽이 올 때까지 기다린다.

"아...오늘따라...너무...졸려...왜 이러지...?"

여주는 계속 졸려서 안되겠다 생각해서 미리 옷과 가발,렌즈 를 일단 다 준비하고 가면은 창문 쪽에 놓고 그 상태로 새벽이 올 때까지 기다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