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 거기 아가씨"
"네? 왜요??"
"너 피에서 좋은 냄새 나"
"?? 헐...뱀파이어 몰리겠다..."
여주는 손에서 피가 흐르고 있었다. 여주는 뛰어서 집을 가는데 뱀파이어를 이길 수는 없어서 어쩔 수 없이 뱀파이어를 퇴마하고 집에 들어 가는데 집 앞에 어떤 남자애가 쓰러져 있었다. 그 남자애를 업고 집에 들어 갔다.
집에 들어가서 얼굴을 봤더니 우리 학교 남자애 심지어 짝꿍인 남자애 전정국을 만났다.
"정국아 어디 아파??"
정국이는 얕은 숨을 뱉으면서 소파에 눞혀 줬다. 그리규정국이가 일어나서 나한테 힘들게 말했다.
"나아...허락 없이 들어 갈 수 없어..."

"뭔? 허락? 그런거 필요없어 우리는 친구니까 언제든지 들어 와도되!!"
"고마워어...근데 나 갈게..."
"안돼 가면 안돼 너 아직 아파 기다려!!"
"아냐 난 괜찮아아..."
"정국아?? 정국아!!! 야 전정국!!!"
정국이는 쓰러졌고 여주는 정국이에 이마에 손을 대보는데 열이 많이 나서 힘들게 업고 자기 침대에 눞혀 줬다. 그리고 약을 꺼내서 정국이한테 줄려고 하는데 정국이가 일어나면서 눈이 빨개 지면서 여주를 쳐다본다.
"전정국? 너...뱀파이어야...? 아!!...아파아....야아 전정국 나 아파아...아프다고..."
정국이는 자신도 모르게 여주에 피를 먹었다. 여주는 아파서 울는데 정국이는 그것도 모르고 계속 먹다가 여주가 쓰러지고 뒤 늦게 정신을 차렸다.
"헐...미쳤냐...전정국...와아...나 지금...미쳤네..."

정국이는 여주를 들어서 집에 눞혀 주고 여주를 간병 해준다. 정국이는 너무 마안해서 죽을 만들고 여주가 깨어날 때까지 기다렸다.
다음날
"으...끄으..."
여주는 일어났고 주변을 살펴보는데 정국이가 바닥에 누어 있어서 추울까봐 바로 깨우고 여주는 학교 갈 준비를 한다.
'정국이가...뱀파이어라니...충격이야...정국이도 언젠가...퇴마 해야겠지...?'
여주는 그런 생각을 하면서 준비하고 정국이 하고 같이 등교를 하고 자리에 앉아서 어제 있던 일을 정리 한다.
'어제...퇴마하고 정국이가 쓰러져 있었던게...배고파서 였다니...'
여주는 충격을 받았지만 얼마나 못 먹었으면 이라는 생각을 했다. 수업이 시작되고 수업에 집중 할 수 없게 되었다. 어제 있던 일이 가시지 않아서 수업이 절대 머리속으로 들어오지 못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