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톤 상황문답/빙의글

여주가 감기 걸렸을 때

한승우

어.....왔어??

약 사왔어. 약 먹기 전에 밥 먼저 먹어야하니까 
기다리고 있어. 죽 좀 해올게photo
죽을 해준다는 승우 (맛은 보장 못함)





강승식

왔냐....(콜록)

많이 아파?? 약 사왔으니까 약 좀 먹고 푹 셔
으휴...그러게 누가 그렇게 밖에 싸돌아 다니랬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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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다정했다가 그 뒤엔 잔소리가 나오는 승식





허 찬

(콜록.....)

에휴....세상 참~ 좋아졌다. 이런 감기약도 팔고.

뭐래.....(콜록)

자!! 삶이 힘들고 지칠 땐 역시 약을 먹어줘야지!!

........그냥 감기약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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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명언(?)을 탄생 시킨





임세준

ㅇ...왔ㄴ......그게 다 뭐냐....

응?? 아~ 이거!! 간식 거리들 좀 사왔어!!!

나 줄려고 산거냐?? 역시 너 밖에 없ㄷ....

아 뭔 개소리야!!!! 내가 이걸 왜 줘!! 
넌 옆에서 감기약이나 빨고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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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앞에서 식욕 폭발하는 세준





도한세

(콜록).........왔냐....

ㅗㅜ씨.....ㅇ...오지마!!!!!!!!!!
나한테 감기 옮는다!!!!!!!!
훠이~훠이~

아 뭐래....

ㅇ...오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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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가 다가오자 소리란 소리는 다 지르는 한세





최병찬

왔어....?

왤케 기운이 없어...ㅠㅠ 많이 아파??

그냥 감기인데 뭘....

아잇...그래도.....감기도 아픈거잖아....
빨리 나아~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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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나으라고 여주에게 힘을 주는 병찬





정수빈

숩이 왔어......?(콜록 콜록)

헐......누나....!!!! 완전 환자네......
병원은 갔어???

에이...뭘 병원까지가.....

내 이럴 줄 알았어!! 빨리 옷 갈아 입어. 병원 가게!!

됬어......안 가도돼.....

뭔 소리야!! 빨리빨리 움직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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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 안 갈려고 하는 여주를 끝까지 가게 하려는 수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