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 속의 메아리처럼하루가 돌아오겠지아무 일도 없단 듯이네, 삶은 계속됩니다.푸른 하늘을 가르는 화살처럼또 하루 더 날아가지내 베개 위에, 테이블 위에그래, 삶은 이렇게 계속되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