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야시꾸리(?)함은 없습니다
조직물입니담 잔인한 요소 쬐금 있으니 싫으시다면 나가주셔요!!!!
총성
"안녕하세요"
성운은 재환에게 성의없이 인사를 건네었다.
인사를 한 것만으로도 감사해야 할 일이었다.
원래 인사도 없고 말도 안 하는 성격이였으니깐
재환은 성의없는 인사를 받고 성운을 처다보다 갔다.
재환은 성운에 대해 알고싶지도 더 이상 만나고 싶지도 않았으니 말이다.
이것이 둘의 첫 인사이자 첫 인상이였다.
몇년후
"네가 이 바닥에서 살아남을려면 믿음을 좀 더 버려야겠다 재환아"
성운은 빌딩 옥상에서 재환의 머리에 총을 대고있었고 재환은 눈물을 뚝뚝 흘리고 있었다.
"재환아 내가 사람은 믿는게 아니라 했잖아."
"형도 믿으면 안되는거였어요?"
"응 "
성운의 대답은 차가웠다.
재환의 뜨거운 눈물이 두 뺨을 흘러 바닥으로 떨어졌다.
"형 이거 쏴도 괜찮은데 형은 감당할 수 있어요?"
그 순간 성운의 손도 움찔했다.
탕
성운의 새 하얀 얼굴에 붉은색 피가 튀었다.
그 붉은색 피는 성운의 얼굴에 묻어 흘러내렸다.
그 순간의 성운은 이성적인 표정을 잃어버린 뒤 였다.
성운은 이성적인 생각을 하기 힘들었고 성운의 눈에서도 눈물이 떨어졌다.
그 눈물이 진정되었을 때
총소리가 들린지 얼마나 되었을까?
탕
또 하나의 총성이 들린다.
마지막 총성은 진정된 성운의 눈물을 그치게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