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의 작품을 봐주시는 구독자 여러분들
벌써 새로운 년도가 되었네요
다들 새해의 첫날 잘 지내셨어요?사랑하는 가족과 친구들과 함께 재밌게 보내셨을거 같네요 여러분들은 항상 행복해야하는 사람들이니까요 혹시 지금 저의 첫 작품 부터 지금까지 쭉 함께 해주시고 있는 독자분들이 계실까요?있으면 정말기분 좋겠네요! 1월1일 새해를 알리고 또 다시 새로운 출발을 알려주는1월2일이 되었네요
이 날은 정말 저에게 있어서 너무나도 특별한 날인데요 바로 제가 이 작가라는 타이틀을 갖을수 있었고 무엇보다 아무것도 아니였던 저를 글이라는것을 쳐다도보지 않았던 제가 처음으로 글이란걸 쓴 날입니다
정말 책 조차 읽지 않고 글이랑은 거리가 정말 먼 거 같았던 저에게 많은 사랑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제가 이렇게 오랜 시간동안 글을 쓰고 있는거 같아요 아 제가 이 말을 안했죠2023년?년1월2일 제가 작가가 된지3년이 된 날입니다아 와아아 제가 이 곳에서 글을 써서 작가가 된지3년째라니..
진짜 실감이 안나네요 얼마 안된거 같은데 이렇게1년씩 지나가다니 길다면 긴 시간이고 짧다며 짧은 시간 까지도 제 작품들을 좋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3년이라는 시간동안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어요 슬플때는 여러분들이 달아주신 위로가 되는 댓글들을 봤고 글쓰다가 기쁠때도 있었고 저도 제 작품에 과몰입 하여서 분노도 했었고 주접댓글을 보면서도 즐겁기도 했어요 이제 보니까 제가 작가 일을 하면서 희로애락을 다 느꼈네요?ㅎㅎ 그게 다 여러분들 덕인거 알죠?
항상 사랑하고 하찮은 저의 글들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평생 즐덕행덕 하면서 함께해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여러분들 해피뉴이어🎉
앞으로도 열심히 하는 워없존 되겠습니다
-워없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