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역시..새벽 3시가 넘어 들어오는 너....
이젠 내가 질린 걸까... 다른 여자도 데려오고
띡띡띠띡 디리링!
오늘은.. 다행히 여자를 안 데려왔네...
정국 : 야... 뭘꼬라봐.. 하... 우리.. 맞바람 피자고
..
싫어! 그럴꺼면 차라리 이혼해..
정국 : 이혼은 안된다고 했잖아...
됬어... 내일 오빠불러서 이혼 청구서 가지고 오라고 할꺼니까.. 낼봐 ㅎ
다음날
짐니 : 야!! 소민!! 무슨 일이길래 이혼서류..
아.. 됬고 (방문을 두드리며) 야!! 전정국!! 좋은말로 할때 나와..
정국 : 뭐.. 아.. 이혼 청구서! 넌 일이나 가라 지민이 형이랑 할 말 있니까..
하.. 네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