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동거중

난,오늘 남친에게 맞았다

난,오늘 남친에게 맞았다

나 왔어,,

연준-어디갔다..

나 오늘 밥 안먹어

수빈-야 너 얼굴 왜그래

나 오늘 먼저 잘게

범규-일단 옷부터 갈아입어.

내가 알아서 할게,,

태현-쟤 왜저래?

휴닝-어디 아픈가..?

연준-야 나와봐

싫어..

연준-나와보라고

하..왜

범규-고개 들어.

어..?

범규-나 보라고.

난 살며시 고개를 들었다

수빈-너 맞았냐?

아니,,그게,,

수빈-너 맞았냐고 응 아니라고 대답해

수빈-너,맞았어?

응..

태현-걔 어디 살더라?

응..?

휴닝-아,,오늘 운동좀 해볼까?

연준-걔 어디 사냐?

수빈-넌 뒤에 있어라,

범규-아,,가볼까?

어..?어딜가

5명-그 놈 잡으러

아,,그럼 잡는김에 연도 좀 잡아줄수 있어?

연준-김연?..

응,

수빈-걘,,왜?

나 사실 남친이랑 행복할때..

범규-응

걔가 꼬신다고 전번 달라고도 하고..해서..
 
태현-걔 그렇게 안봤는데..ㅋ

휴닝-ㅇㅋ 일단 그 놈 잡고

응..!그럼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