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서와 또라이는 처음이지?
" 정체 불명의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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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김태형!!!!!!! 안일나냐!!!!!!!"
귀에다 빼액 하고 소리를 지른 김여주씨...
"악 씨발!!!!! 김여주 이 개ㅅ..."
눈 뜨자 보이는 것은
엄마 : ...
태형아 잘있어...(크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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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전교생이 강당에 모임
"쒯 뭔 강당이다냐"
"그러게 말이다" <- 석진
"...? 시밯!!!!!!! 언제부터 여깄었어!!!!"
(웅성웅성)
"(쪽팔)"

"풉 김여주 꼬시다"
한편 뒤에있는 사람들은
(뭐야 석진 선배한테 꼬리치는거야?)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하는 뒤에있는 여학생들
그말에 여주는 또 화가나지

"시발? 내가 이 김석진한테 꼬리를 친다고?"
(풉 그럼 꼬리치는게 아니면 뭐니?)
"아니 내가 이 못생긴 놈ㅇ..."

샤랄

샤랄라
"....(입틀막)"
"훗. 내 미모ㄹ..."
"초코 찐빠아아앙!!!!!! 미쳤나봐!!!!"
(...꼬리치는게 아니네...)
"김여주... 하튼... 그냥 넘어 가는 일이 없다..." <-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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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반*
"썅..."
아까 오면서 누구랑 부딪쳐 어깨는 아파 죽겠는데
하필 오늘이 반 대항전 피구 대회라는 것이다
"시발 미치겠네..."
(어깨 쓰라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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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관*
#2, 3학년은 오늘 단축수업
"야야 김여주 아픈거 아님?" - 지민
"김여주가 아프면 난 이미 뒤졌겠지" - 태형
"어깨 만지는거 보니까 어깨 다친거 같네...?" - 호석
"근데 이거 반 대항전 아니야? 그럼 김여주가 타깃일텐ㄷ..." - 남준
"형들 무슨 예기를 그렇게 해" - 정국
"야 김여주 지켜. 어깨 다쳤단다." - 윤기
"ㅇㅋ 알았음"
#반 대항전 시작
@여주 진한 글씨
"후흐... 시발... 어깨 아파 뒤지겠네..."
"괜찮냐?"
"니눈엔 괜찮아 보이냐?"
"쌉칠게 썅"
퍽 -
아아... 여주는 갔습니다...
"시발 안그래도 어깨 아파 뒤지겠는데 어깨를 맞추냐?!?!?!?!"
"ㅈ...진정..."
"넌 전정국 아니었으면 죽었어 개새끼야. 아까 나 친놈 너지?"
"나라면 어쩔건데?ㅋ"
"저 여진우 도랏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학교 미쳐돌아가는 꼴 보고싶냐?"
"내가 저 일진들 잡느라 얼마나 힘든지 모르지?"
"저 새끼들 풀어줘? 아ㅎ 원한다면 풀어줄게"
"너만잡는 개새끼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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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썼지만 여주 너무 무서운데요
저 년을 어떻게 족칠지 우리 독자여러분 댓글 써주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