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또라이는 처음이지?

어서와 또라이는 처음이지? / 4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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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또라이는 처음이지?



By. 박윤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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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시점)




아니 아파 죽겠는데 여우진이라는 년이 내 어깨를 맞춘거야;;

그래서 배로 갚아줄려고 일진들로(방탄) 협박했지

근데 이것도 오래전 일인지 자기들이 일진 때 뭘 했는지 기억을 못하는거야;;

그래서 내가 밟아줄려고 ㅋ






두고 봐. 여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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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이들 시점)






그렇게 운동 잘하던 여주가 피구공에 맞았으니 뭐 우리는 존나 놀랐지

그렇게 체육 잘하는 아이가 피구공에 맞는다? 존나 아픈거지


"이야 김여주 빡쳤네" - 윤기


"저거 어떻게 잠재움?" - 호석


"근데 우리가 일진이라는 소린 또 뭐냐" - 남준


"그러게 우리 같이 말 잘 듣는 사람들이 어디있다구" - 지민


"아 맞다 우리 김여주한테 잡혀있는거였지" - 석진


"우리 원래 일진이었는데 여주가 너무 심하다고 우리 때려눕히고"

"우리가 지금 얌전한거임"

-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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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진... 그 새끼구나... 우리 오빠 따라다닌 년."



"ㅁ...뭔소리야!! 내가 니네 오빠를 왜 따라다녀!!!"



"그럼 누가 따라다니겠지? 여우 새끼 밖에 더있나?"



"존나 무서운데" - 남준


"금방 힘 쓰겠네" - 태형


"이번엔 해결 안해준다" - 윤기 


"하게될걸" - 지민




"우진아. ㅎ 난 너처럼 기어 오르는 애가 좋더라? 왜냐면..."















"밟기 딱 좋거든."















"ㅎ...허... 누가 밟아? 니가? 나를 밟겠다고?"



"왜 불가능 할거라고 생각해? 원래 내가 니 위였어 ㅎ"



"개소리 하지마. 김태형 빨이지 ㅋ"



"저 개년이..." 윤기


"말리지 마" - 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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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갈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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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힛 무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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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비켜. 내가 해결해"




"뭘 니가 해결해 맞은건 난데"





"비켜 김여주." - 태형

(싸늘)




"



*태형 진한 글씨*






"여우진. 너였구나?"




"허.. 남매가 쌍으로 나를 이렇게 짓밟으려 하네????"

"내가 누군지는 알아???"




"세계 10위 따님ㅋ"




"알면서 그래? 내가 따라 다니면 따라 다니는거지!!!!!"



"그럼 1위는 누구일것 같아?"




"ㄴ...내가 어떻게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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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나야 얘야 ㅋ"






(야야 맞잖아 김태형 선배... 세계 1위 아들...!!)




그래 뭐 예전엔 김태형이었는데 지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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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7명과 우리 나까지해서 8위까지 다 먹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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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뒤로 여우진은 이사를 갔고 여우진의 인성을 누군가가

어떤 기자에게 말해서 여우진의 회사는 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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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사이다가 너무 약했나...?

크흠 흠흠 

난 댓글이 더 좋다구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