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김여주 , 네오시티고 1학년 재학중 ...
불금에는 항상 웹툰을 즐겨보는지라
늦게 자곤 한다 , 근데 오늘은 엄청 재밌어 보이는
글을 발견 했나보다 .
"내 놀이터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그녀는 글을 눌러보았는데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다 .
"에잇..뭐야..?"
그녀는 화난 마음으로 잠을 청하였다 , 그런데 갑자기
낮선 남자가 그녀를 흔들어 깨우기 시작했다 .
"일어나요 , 공주님 ㅎ"이상함을 느낌 그녀는 낮선 그에게 묻기 시작한다.
"여기가 어딘데요 , 그리고 당신이 누군데 ?"
"아 인사가 늦었네요 ㅎ 정식으로 인사드릴게요 . "
"이곳은 내가 창조하였고 내가 지배하는 곳이에요 .
한마디로 내가 당신을 갖고 놀수도 있다는 거죠ㅎ"
심각성을 느낀 그녀는 이곳을 나오려 합니다 .
"이거 놔 , 저리 안꺼져 ?"
"닥쳐 ㅅ발X아"
그녀는 아무말도 하지 못하고 입술만 꾹 물고 있었다 .
그리고 곧 이어 그 남자는 이어 말했다 .
"아 이곳에 오면 하는 말이랄까요 ? ㅎ
정식으로 환영합니다 , 이곳은 내가 지배하는 세상
내가 창조하는 세상 입니다 ."
그리고 마지막으로 의문에 말을 남긴채 그는
사라져 버렸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