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놀이터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EP 2 사랑이란 ,

백현나라배큥공주님
2019.12.07조회수 82
"...존나멋있어.."
맞다 . 여주는 그 남자에게 반해버렸다 .
"목소리도 되게 좋고 ... 잘생기고 성격까지
내 스타일이야 ..."
콩깍지가 제대로 쓰인 여주였다 .
"이름이...이..해찬 ?"
명단을 슬쩍 봐버린 여주였다 .
"이름도 잘생겼어.. ㅁ친.."
((한편 해찬
"이름이 김..여주 ? ㅎ 귀여워라 "
슬쩍 웃으며 지나가는 해찬이였다 .
그렇게 여주는 밖에 나왔다 .
"으음..심심해라..이곳에는 재밌는게 없나..? "
그때 누가 밀쳐 넘어지는 바람에 여주는 해찬을 덮치게 되었다 .
"헙... 죄송해요.."
이때 여주는 나오려 하자 해찬은 여주를 잡았다 .
'텁'
"이대로 있으면 안될까 ? 난 좋은데 ㅎ"
여주는 얼굴이 붉어진채로 그곳에서 해찬과
머물렀다 .
둘다 얼굴이 터질꺼 같았지만 아무말 하지 않았다 .
이런게 사랑이라는 걸까 ,
사랑이란 ,
이런것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