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는 다름없이 잠을 자고 있었다 .
" ZzZzZzzZ "
이러면 안되는데 너무 귀여워서 그 모습을
카메라로 담았다 .
'찰칵'
여주는 그자리에서 놀란지 깨어버렸다 .
((여주 시점
자고 있는데 무슨소리가 들려서 보았지만
해찬이와 그가 말 씨름을 하고 있었다 .
그걸 보았지만 난 무서워 다시 눈을 감고
잠이 들었다 .
그러고 갑자기 깨었는데 ,
해찬이의 웃음소리가 들려왔다 .
그러고 바로 셔터소리가 들려왔다 .
나는 놀라서 해찬에게 짜증을 냈다 .
"아아..진짜 뭐하는데에... "

" 진짜 김여주 너무 귀여워 ! "
그 말을 뒤로 해찬이는 나에게 볼뽀뽀를
하였다 .
" 쪽 "
나는 너가 귀여워 장난을 쳤다 .
" 우리 사귀는 사이도 아니잖아.. "
" 그러면 사귀면 되잖아 "
라고 하며 나에게 입맞춤을 하였다 .
아주 진하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