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놀이터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EP 5 진하게 ,

그렇게 나는 그를 내보내고 여주를 보러갔다 .

여주는 다름없이 잠을 자고 있었다 .

" ZzZzZzzZ "

이러면 안되는데 너무 귀여워서 그 모습을
카메라로 담았다 .

'찰칵'

여주는 그자리에서 놀란지 깨어버렸다 .

((여주 시점 

자고 있는데 무슨소리가 들려서 보았지만
해찬이와 그가 말 씨름을 하고 있었다 .

그걸 보았지만 난 무서워 다시 눈을 감고
잠이 들었다 .

그러고 갑자기 깨었는데 ,
해찬이의 웃음소리가 들려왔다 .
그러고 바로 셔터소리가 들려왔다 .

나는 놀라서 해찬에게 짜증을 냈다 .

"아아..진짜 뭐하는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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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 김여주 너무 귀여워 ! "

그 말을 뒤로 해찬이는 나에게 볼뽀뽀를
하였다 . 

" 쪽 "

나는 너가 귀여워 장난을 쳤다 .

" 우리 사귀는 사이도 아니잖아.. "

" 그러면 사귀면 되잖아 "

라고 하며 나에게 입맞춤을 하였다 .

아주 진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