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김은박지—�!”이라며 한 소년이 소녀를 놀려댄다.
“아 왜 !!” 라며 짜증을내는 소녀를 장난식으로 “야 이마대봐 “하면서 딱 콩을때리는 소년.
“아!!.왜때리고난리여 너도맞아볼래?”
하면서 똑같이해보인다.
“기지배가 힘은 드럽게쎄네 “
소년이이말을하자마자 소녀는 으스대듯이
“니가 장난을작작해야지?” 라고 말을하며 수업시작을한다.
소년은 분하지만 아직수업시간인데불구하고 졸려서 이내자버린다.
이둘은 중고부터 동창이었고
“자오늘은 26번이 이름은 읽어 ~”
라며 선생님이 말을하셨고,
아이들은 “쌤 26번 자는데요?”하자마자
화난선생님은 “뭐? 26번 오토바이자세로 복도에서있어!”
그러자 소년이 하는말이. “아 ㅜ 쌤 봐주세요 ㅜㅜ “라며 빌빌댄다
그렇지만 호락호락하지않은선생님이다.
“됬고 밖에나가있도록 !”
ㅋ ㅋ ㅋ ㅋ (반아이들의웃음소리.)
이윽고 쉬는시간이되었고 ,
옆반애들이 슬슬 몰려온다 .
왁자지껄 떠드는 웃음소리.
여어. 박지훈 뭐하냐? 왜복대에서있냐 ㅋ.ㅋ.라며 옆반에서 각각 4명 이 몰려온다.
“아오 ,김은때문에 그런겨”
그러자 지훈의 친구들로보이는 4명이 각각하는말
“야 그러다 정드는거아니야?”
“그러던지 말던지 “
“됬고 우리쨀건데 같이갈래? “
“…”
라며. 순서대로 우진 ,진영 ,관린 ,대휘가 한마디씩 하니까.
갑자기 솔깃해진 그는 4명을따라 가기로마음 먹은뒤 “오케이 피방 고고??”
“콜 “이라며 복도에서있다가 갑자기 교문밖 담을 넘는다
그때. “ 야 !니들 어디가 짼다고 말한다 “ 라고 말하는 걸 들은체만체하며
그때 지훈이 한마디를한후 “야 우리가매일째냐? 신경꺼 !”
이내 라이관린의 차를타며 하나둘씩사라진다.
그녀는 지훈이 그대로차를타고간후 담임에게말할까망설이다 이내 그만두기로한다.
#관린의 차안
“도련님 어디다모실까요?”라며 친절하신 기사님의한마디에
관린은 “그냥 근처 ㅇㅇ ㅇ피시방에 데려다줘 “라며 말을하고
기사님이 알겠다고 말을한다.
그외 지훈진영대휘우진은 일상 있는일때문에 차비라도 아끼는셈치며 이내곧 차가
ㅇㅇ피시방에도착하고 5명은차례대로 내린다 .
“여전하네 이관린이 “라며 제일먼저입을뗀건 진영
관린은 익숙한듯 “ 춥다 일단 들어가자 “라며 애들을 이끈다.
아참..여긴피시방두 되게 고급스러운곳이다.
아늑하고 요리도 고급진거 솔직히.이런곳이있을까싶어서 관린이말을못믿었던 넷이지만,한번오고나서 되게 익숙해져서 이젠 오면 바로 발뻗고 누우는게일상이다. 밥도여기서해결하는셈이다.
“아 여기 오는것도이제마지막이겠다”
라며 말하는 지훈을뒤로 대휘가한마디한다.
“우리이제 고3막바지네 이제 대학 걱정취업걱정이겠구만 “이라며 떠든다.
그말을들은 친구들은 하나같이 일제히 한숨을쉰다.
그때 정적을깨는 관린의한마디
“야 인생 그까이꺼 사는대로사는거지 뭔걱정들이많어 “라며 금수저물고 태어난 작자 답게 말을 하니
진영이 “야 ..넌 흑수저삶을모를거다 인마 “
라며 훈계를한다.
이처럼 다른삶을살고 있는애들이 피방에서 노닥거리고있을동안 학교는 난리가나는줄 알았지만 선생님들도 왠만해선 건드리지않는애들이라서 되게 한적한편이었다.
한 5교시쯤 마치고 하교시간이되어
그녀를찾는 누군가가 있었으니 “김은!!집에가자~!라며 하리가 다가온다
집에가자며 자기반에놀러온 그녀를 김은 은
“응 알겠어 가자 “라며 대답을했다.
#하교시간
역시나 다섯은 아직도 보이질않는다.
다시 피시방 고급진 방같아서 되게안락한나머지 슬슬 잠든 녀석들.
그때 슬며시 우진이 눈을뜨니 벌써시간이 10가넘어서 다들깨우기시작했다
“야 빨리일어나라 “라며 깨우니
“하암. .몇신데난리야”라는 진영 을비롯해 대휘 지훈 두 부리나케 일어나 폰을보니 늦었구나 !라고생각하며 하나둘씩 일어나
집에갈준비를하는데 ,정작 느긋한 한사람이있었으니 그건 관린이었다.
“이것들아 뭘그리 바쁘게생활하냐 “라며 말을한뒤 바로 다시잠을잔다.
역시나 집을안갈거 같아보여 일어난 애들끼리 “그럼 우리가본다 내일보자 “라며 말을한후 슬슬 밖을나서는 지훈.진영.대휘.우진이다.
“아오 진짜 고새 잠 푹자버렸구만 “이라며 대휘의말을처음으로 “게임을한게아니고 우린항상 자러갔잖냐 “라며 말을하는 진영
그때 나오자마자 지훈은 뭔가 깜박한게있는듯 “야 니들 먼저가라 “ 며 인사를하고 애들이인사할새도없이 쌩하고 택시타고 가버린다.
“은 무슨생각해 ?!” 집가는길에 한참이나 생각이많은듯 한쪽 눈썹찡그리는 그녀의모습에 궁금한듯 물어보는 하리다.
“아니 좀..생각할게있어서 ..”
라며 별거아니라는듯이 말하는 그녀에
하리도 안심이된듯 “뭐야 난또 무슨일있는줄 알았잖아~”
라며 서로 헤헤 웃으며 버스를탄다 .
버스를타는 동시에 갑자기 놀라버리는 그녀
알고보니 그 지훈이같은버스를 타고있던것.
별거아니라는듯 지훈은 한번 그녀를 흘겨보며 딴데로 시선을 돌렸다.
그녀는 지훈을 마찬가지로 한번쳐다보고 하리에게 “하리야 너 내일 뭐할거야? “라는 그녀에. “당연히 주말이니까 우원오빠들봐야지 “ 라는 하리에게 한숨을쉬며 “으휴 그놈의오빠들이 글케좋냐?”라는 그녀의말을듣고 살짝 기분은 나빴지만 겉으론 내색은 안했다.
이내 버스에서 내릴때가 되자 하리는 그녀에게 “잘가 ~~~”라며 손을흔들며 내렸고 그녀는 내심 자기가한말이 기분 나빴나 라고 생각하며 고민에빠졌을때쯤.
“뭐하냐? “라는 지훈에 안그래도 깊은생각에 고민에고민을거듭하고있는데 말을거는 지훈이 초를쳐버렸다 한마디로 물거품 .
“아 쫌 !!” 이라며 그녀가 투덜거리는데 지훈은 궁금하단듯이 머리툭툭치면서 하는말이 “무슨생각하냐고~”라며 계속보챈다.
하지만 그녀는 한번지훈을 째린후에 이내 자기도내릴때가되서 내리는데 지훈도같이내리는게아닌가.
그녀는 “야 니 왜여기서내리는데!”라며 소리쳤지만 지훈은 “또시작이네 너나랑 같은아파트잖어 “라며 별거아니라는듯 앞장선다 그녀는 민망한듯 “아..그랬나?하핫..”이라며 따라간다.
한참걷다가 은이 그에게 한마디를한다.
“야 너 이러다 개근상하나도못받겠다 “라며 장난식으로 말하니 그는 예상했다는듯이 “상관없어 난 졸업장이목표니까”라는 그에게 “야 넌 학교를 장난으로다니냐?”라고하자마자 “맞는데 메롱 몰랐냐”.넌 중학교때부터 하나도변한게없어 “라며 투닥거리다가
이내 아파트 앞에 도착했다.
그가 은이랑 같이아파트에들어서자마자 엘리베이터를탄후에 각각 13층 ,19층을 누른다 .
이내 13층에 도착하자마자 먼저내리는 그녀에게 지훈이하는말 “이오빠 걱정되냐? 걱정하덜덜말아라”라며 한마디를 함과동시에 윙크 한번해주고 들어간다.
그녀는 어안이벙벙한상태로 멍때리고있었고 아무렇지않은척 19층 이된후에 내렸다.
집도착하자마자 서로생각하는게 다르다
지훈은 “기지배진짜뭐야..”라고하고
은 은 “나참내 지가무슨오빠야..”라며 아주 이불킥을 하며 잠에들었다.
주말
오늘따라 몸이찌뿌둥한 나머지 그녀는 잠을더자고싶어 다시드러눕는다.
그녀와다르게 관린 지훈 진영 대휘 우진은 이미 주말이라 놀러갈준비를하고있다.
그것도 관린의별장으로 갈준비겸 신나게 짐을싸기시작한다.
💗💗💗💗룰루루루~~~!
라며 짐을 싸던중 지훈은 이왕이면 여자애들도 갔음좋겠어서 애들이랑 상의를한다.
“야 우리만가지말고 그 여자애들도몇명데려가자”라며
말을한다.
그에 진영은 “그러든가 “라며 별관심없이 고개 끄덕이고 차에타고 나머지 관린이랑 대휘 우진도 “call”외치며 가자고한다.
지훈은 “오케이 !데리고나온다 ~”라며 말은했지만서도. 막상 그녀집은 못들어가겠고 동창이라지만 숫기가없는탓에 집에 노크를하니 웬젊은여자가나온다
“안녕하세요”라고하니
“어머 지훈이구나? “라며친절하게 받아주다가 본론으로돌아간 지훈이 “예 혹시 김은 있나요?”라며 말을한다.
젊은여자는 “이런 어쩌지 ..많이피곤했는지 잠을자는데,.”라고 말한다 .
지훈은 마냥기다릴수만은없어서 “그럼 저한테 꼭좀전화좀달라해주세요”라며 깎듯이 인사를하니.
“알겠다 그렇게전할게 “라며 문은닫히고
밑에내려가니 역시나 기다리고있는 친구들
지훈이내려오자 관린이가 “야 뭐야 왜안와”라고하니 지훈은 “자고있데 ..”라고말하니 아이들의 탄성이 흘러나온다.
“뭐야 괜히 기대했네 “라고말하는 대휘 와는다르게 진영과 우진은 그럴줄알았다는듯이 “빨리가기나하자”라고 한다.
쿨쿨쿨~~~~~~zzZzZZ
한참 잠을자던 은. 그녀를 엄마가깨운다 “어휴 이놈의기지배 밥도안먹고자네 일어나!”라며 등짝을때리니 그녀는 “아 왜 더잘래”라며 이불로 파고들었지만. 그녀는 결국 일어난다.
엄마가 하는말이 “얘 오늘 지훈이가 왔지 뭐니 !”
그말에 화들짝 놀라는 그녀 “뭐?걔가왜와?”라며 말을하니 엄마는 “몰라 전화달래 “
라며 방을 나가기전 “빨리나와 밥먹어 기지배야!”라며 나가버린다
혼자남은방에서 덩그러니 생각하며 “뭐지 걔가왜? 왜 굳이? 나한테? “라고 별생각을하며 침대에누워있었더니 “야 김은!!!빨리안나와?!!!”라고 엄마가소리지르자 “알았어갈게 “라며 나간다.
밥을 우걱우걱먹던애가 깨작깨작먹으니 “뭐야 팍팍먹어 !”라는 엄마
그녀는 밥을다먹고나서 인사를한후에 다시방에들어가서 폰만 만지작 거리다가 이내 지훈에게 전화를건다.
“야!!!!!!”라며 다짜고짜 소리를 지르는 지훈에게. 어이가없어서 “왜!”라며 반박하는 그녀
소리지른게 민망해진 지훈은 “아니,오늘애들이랑 관린이 펜션왔는데 너도갈거면 같이갈려고했던거지라며 자초지종을설명하는 지훈에 그녀는 “뭐? 바다? 헐 가고싶다..아니야 담 에갈래 재밌게놀아 !”라며 가고싶은마음 꾹참고 전화를 끊으려할때 지훈이 “응 담에 꼭 오자”라며 끊겼다.
그녀는 요즘들어 지훈이 왜이러나 싶다
잘괴롭히더니 갑자기 잘해주다가 이게 병주고 약주는건지 뭐가뭔지 모르겠다.
“에라이!!그냥 오늘 티비보며 푹쉬어야지 “라며 티비를켠다.
역시나 예능은 언제나재밌다.
푸하하거리며 웃고있을때쯤. 띠링 하고 전화가걸려온다.
그녀는 벨소리도 들리지않았다. 왜냐면 평소에 진동으로하거나 무음하기때문이다.
띠링 무음
띠링 무음
총 3번째 부재중이오는지도모른채 그녀는 예능에 빠져있다 아참 ~오렌지도까먹으며 ~
냠냠쩝쩝 거리며 신나게 오렌지드시는 그녀 .
갑자기 폰을어디뒀더라 생각하며 폰을집어들었더니 부재중이 6통 2통은 하리 4통은 우진? 뭐? 우진이왜?
“뭐야 이거이상하구먼 “오늘하루는 참으로복잡한 하루다.
그녀는 오렌지를 까먹으면서 별잡생각이많았다.
이내 결심한듯 전화를건다. “여보세요 ~”라고하니 하리가 “야 김은 나지금 납치됬어 ㅜㅜ헝헝 “이라며 말하니 그녀는 “뭐? 어딘데!! 내가신고하고갈게 끊지말고기다려”라고하자마자 하리가 “아니..너만와 ㅜ아무일없으니까 “라고하는말에 뒤에 “야 온데 안온데 “
“조용해 쉿” “아오 다들리잖아” “욀케집착하냐 오든말든”이라는 소리를 얼핏 들은 그녀는
“오호라 장하리 너어디야!!”라고소리지르자 하리가 “미안 얘네들이 너 부르래서 봐주라~”라는 소리에 하는수없이 “어휴 어딘데..”라는 그녀가 준비를시작한다 .
“거기 집앞까지 우진이데리러갈거야”
라는 하리에게 “뭐?왜?걔가왜? “라며 의문이들며 물었지만~ “잘타고와^_^*”라며 신나게 전화를끊은 하리를 뒤로 그녀는 서둘러준비를한후에 집을 나가려는데
뒷통수가따갑다.
“어디가니?라며 묻는엄마에게 그녀는
“저 지훈이랑바다가게요 “라니 엄마가
“뭣? 단둘이?!!!”라며 의심한다
그녀는 “아니 친구들이랑 갔다올게요”라고 부리나케 나간다.
내려가니 왠.자동차가 대기하고있다.
타려고하자 우진은 “왔냐?빨리타~”라고 하니 그녀는 단둘만 있는게 의아해서 “애들은?”이라고물어봤더니 돌아오는대답은 “알아서 놀고있다.”라고한다.
그렇게 출발하는우진. (면허땄음 불법아님^_^*)
바다가슬슬보이자 그녀는 아주신이났다.
“우와!!이뻐 사진찍어야지”라며 바다사진찍다가 바다를배경으로도 사진찰칵
아주신이났다.
“그렇게좋냐”라며 물어보는우진 에게 그녀는 “넌 않좋냐?”라며 되받아치니 “뭐 별거없지만 맘은편하더라”라며 말을한다.
이내 도착한 관린의별장 ㅋ
“아 왜 !!” 라며 짜증을내는 소녀를 장난식으로 “야 이마대봐 “하면서 딱 콩을때리는 소년.
“아!!.왜때리고난리여 너도맞아볼래?”
하면서 똑같이해보인다.
“기지배가 힘은 드럽게쎄네 “
소년이이말을하자마자 소녀는 으스대듯이
“니가 장난을작작해야지?” 라고 말을하며 수업시작을한다.
소년은 분하지만 아직수업시간인데불구하고 졸려서 이내자버린다.
이둘은 중고부터 동창이었고
“자오늘은 26번이 이름은 읽어 ~”
라며 선생님이 말을하셨고,
아이들은 “쌤 26번 자는데요?”하자마자
화난선생님은 “뭐? 26번 오토바이자세로 복도에서있어!”
그러자 소년이 하는말이. “아 ㅜ 쌤 봐주세요 ㅜㅜ “라며 빌빌댄다
그렇지만 호락호락하지않은선생님이다.
“됬고 밖에나가있도록 !”
ㅋ ㅋ ㅋ ㅋ (반아이들의웃음소리.)
이윽고 쉬는시간이되었고 ,
옆반애들이 슬슬 몰려온다 .
왁자지껄 떠드는 웃음소리.
여어. 박지훈 뭐하냐? 왜복대에서있냐 ㅋ.ㅋ.라며 옆반에서 각각 4명 이 몰려온다.
“아오 ,김은때문에 그런겨”
그러자 지훈의 친구들로보이는 4명이 각각하는말
“야 그러다 정드는거아니야?”
“그러던지 말던지 “
“됬고 우리쨀건데 같이갈래? “
“…”
라며. 순서대로 우진 ,진영 ,관린 ,대휘가 한마디씩 하니까.
갑자기 솔깃해진 그는 4명을따라 가기로마음 먹은뒤 “오케이 피방 고고??”
“콜 “이라며 복도에서있다가 갑자기 교문밖 담을 넘는다
그때. “ 야 !니들 어디가 짼다고 말한다 “ 라고 말하는 걸 들은체만체하며
그때 지훈이 한마디를한후 “야 우리가매일째냐? 신경꺼 !”
이내 라이관린의 차를타며 하나둘씩사라진다.
그녀는 지훈이 그대로차를타고간후 담임에게말할까망설이다 이내 그만두기로한다.
#관린의 차안
“도련님 어디다모실까요?”라며 친절하신 기사님의한마디에
관린은 “그냥 근처 ㅇㅇ ㅇ피시방에 데려다줘 “라며 말을하고
기사님이 알겠다고 말을한다.
그외 지훈진영대휘우진은 일상 있는일때문에 차비라도 아끼는셈치며 이내곧 차가
ㅇㅇ피시방에도착하고 5명은차례대로 내린다 .
“여전하네 이관린이 “라며 제일먼저입을뗀건 진영
관린은 익숙한듯 “ 춥다 일단 들어가자 “라며 애들을 이끈다.
아참..여긴피시방두 되게 고급스러운곳이다.
아늑하고 요리도 고급진거 솔직히.이런곳이있을까싶어서 관린이말을못믿었던 넷이지만,한번오고나서 되게 익숙해져서 이젠 오면 바로 발뻗고 누우는게일상이다. 밥도여기서해결하는셈이다.
“아 여기 오는것도이제마지막이겠다”
라며 말하는 지훈을뒤로 대휘가한마디한다.
“우리이제 고3막바지네 이제 대학 걱정취업걱정이겠구만 “이라며 떠든다.
그말을들은 친구들은 하나같이 일제히 한숨을쉰다.
그때 정적을깨는 관린의한마디
“야 인생 그까이꺼 사는대로사는거지 뭔걱정들이많어 “라며 금수저물고 태어난 작자 답게 말을 하니
진영이 “야 ..넌 흑수저삶을모를거다 인마 “
라며 훈계를한다.
이처럼 다른삶을살고 있는애들이 피방에서 노닥거리고있을동안 학교는 난리가나는줄 알았지만 선생님들도 왠만해선 건드리지않는애들이라서 되게 한적한편이었다.
한 5교시쯤 마치고 하교시간이되어
그녀를찾는 누군가가 있었으니 “김은!!집에가자~!라며 하리가 다가온다
집에가자며 자기반에놀러온 그녀를 김은 은
“응 알겠어 가자 “라며 대답을했다.
#하교시간
역시나 다섯은 아직도 보이질않는다.
다시 피시방 고급진 방같아서 되게안락한나머지 슬슬 잠든 녀석들.
그때 슬며시 우진이 눈을뜨니 벌써시간이 10가넘어서 다들깨우기시작했다
“야 빨리일어나라 “라며 깨우니
“하암. .몇신데난리야”라는 진영 을비롯해 대휘 지훈 두 부리나케 일어나 폰을보니 늦었구나 !라고생각하며 하나둘씩 일어나
집에갈준비를하는데 ,정작 느긋한 한사람이있었으니 그건 관린이었다.
“이것들아 뭘그리 바쁘게생활하냐 “라며 말을한뒤 바로 다시잠을잔다.
역시나 집을안갈거 같아보여 일어난 애들끼리 “그럼 우리가본다 내일보자 “라며 말을한후 슬슬 밖을나서는 지훈.진영.대휘.우진이다.
“아오 진짜 고새 잠 푹자버렸구만 “이라며 대휘의말을처음으로 “게임을한게아니고 우린항상 자러갔잖냐 “라며 말을하는 진영
그때 나오자마자 지훈은 뭔가 깜박한게있는듯 “야 니들 먼저가라 “ 며 인사를하고 애들이인사할새도없이 쌩하고 택시타고 가버린다.
“은 무슨생각해 ?!” 집가는길에 한참이나 생각이많은듯 한쪽 눈썹찡그리는 그녀의모습에 궁금한듯 물어보는 하리다.
“아니 좀..생각할게있어서 ..”
라며 별거아니라는듯이 말하는 그녀에
하리도 안심이된듯 “뭐야 난또 무슨일있는줄 알았잖아~”
라며 서로 헤헤 웃으며 버스를탄다 .
버스를타는 동시에 갑자기 놀라버리는 그녀
알고보니 그 지훈이같은버스를 타고있던것.
별거아니라는듯 지훈은 한번 그녀를 흘겨보며 딴데로 시선을 돌렸다.
그녀는 지훈을 마찬가지로 한번쳐다보고 하리에게 “하리야 너 내일 뭐할거야? “라는 그녀에. “당연히 주말이니까 우원오빠들봐야지 “ 라는 하리에게 한숨을쉬며 “으휴 그놈의오빠들이 글케좋냐?”라는 그녀의말을듣고 살짝 기분은 나빴지만 겉으론 내색은 안했다.
이내 버스에서 내릴때가 되자 하리는 그녀에게 “잘가 ~~~”라며 손을흔들며 내렸고 그녀는 내심 자기가한말이 기분 나빴나 라고 생각하며 고민에빠졌을때쯤.
“뭐하냐? “라는 지훈에 안그래도 깊은생각에 고민에고민을거듭하고있는데 말을거는 지훈이 초를쳐버렸다 한마디로 물거품 .
“아 쫌 !!” 이라며 그녀가 투덜거리는데 지훈은 궁금하단듯이 머리툭툭치면서 하는말이 “무슨생각하냐고~”라며 계속보챈다.
하지만 그녀는 한번지훈을 째린후에 이내 자기도내릴때가되서 내리는데 지훈도같이내리는게아닌가.
그녀는 “야 니 왜여기서내리는데!”라며 소리쳤지만 지훈은 “또시작이네 너나랑 같은아파트잖어 “라며 별거아니라는듯 앞장선다 그녀는 민망한듯 “아..그랬나?하핫..”이라며 따라간다.
한참걷다가 은이 그에게 한마디를한다.
“야 너 이러다 개근상하나도못받겠다 “라며 장난식으로 말하니 그는 예상했다는듯이 “상관없어 난 졸업장이목표니까”라는 그에게 “야 넌 학교를 장난으로다니냐?”라고하자마자 “맞는데 메롱 몰랐냐”.넌 중학교때부터 하나도변한게없어 “라며 투닥거리다가
이내 아파트 앞에 도착했다.
그가 은이랑 같이아파트에들어서자마자 엘리베이터를탄후에 각각 13층 ,19층을 누른다 .
이내 13층에 도착하자마자 먼저내리는 그녀에게 지훈이하는말 “이오빠 걱정되냐? 걱정하덜덜말아라”라며 한마디를 함과동시에 윙크 한번해주고 들어간다.
그녀는 어안이벙벙한상태로 멍때리고있었고 아무렇지않은척 19층 이된후에 내렸다.
집도착하자마자 서로생각하는게 다르다
지훈은 “기지배진짜뭐야..”라고하고
은 은 “나참내 지가무슨오빠야..”라며 아주 이불킥을 하며 잠에들었다.
주말
오늘따라 몸이찌뿌둥한 나머지 그녀는 잠을더자고싶어 다시드러눕는다.
그녀와다르게 관린 지훈 진영 대휘 우진은 이미 주말이라 놀러갈준비를하고있다.
그것도 관린의별장으로 갈준비겸 신나게 짐을싸기시작한다.
💗💗💗💗룰루루루~~~!
라며 짐을 싸던중 지훈은 이왕이면 여자애들도 갔음좋겠어서 애들이랑 상의를한다.
“야 우리만가지말고 그 여자애들도몇명데려가자”라며
말을한다.
그에 진영은 “그러든가 “라며 별관심없이 고개 끄덕이고 차에타고 나머지 관린이랑 대휘 우진도 “call”외치며 가자고한다.
지훈은 “오케이 !데리고나온다 ~”라며 말은했지만서도. 막상 그녀집은 못들어가겠고 동창이라지만 숫기가없는탓에 집에 노크를하니 웬젊은여자가나온다
“안녕하세요”라고하니
“어머 지훈이구나? “라며친절하게 받아주다가 본론으로돌아간 지훈이 “예 혹시 김은 있나요?”라며 말을한다.
젊은여자는 “이런 어쩌지 ..많이피곤했는지 잠을자는데,.”라고 말한다 .
지훈은 마냥기다릴수만은없어서 “그럼 저한테 꼭좀전화좀달라해주세요”라며 깎듯이 인사를하니.
“알겠다 그렇게전할게 “라며 문은닫히고
밑에내려가니 역시나 기다리고있는 친구들
지훈이내려오자 관린이가 “야 뭐야 왜안와”라고하니 지훈은 “자고있데 ..”라고말하니 아이들의 탄성이 흘러나온다.
“뭐야 괜히 기대했네 “라고말하는 대휘 와는다르게 진영과 우진은 그럴줄알았다는듯이 “빨리가기나하자”라고 한다.
쿨쿨쿨~~~~~~zzZzZZ
한참 잠을자던 은. 그녀를 엄마가깨운다 “어휴 이놈의기지배 밥도안먹고자네 일어나!”라며 등짝을때리니 그녀는 “아 왜 더잘래”라며 이불로 파고들었지만. 그녀는 결국 일어난다.
엄마가 하는말이 “얘 오늘 지훈이가 왔지 뭐니 !”
그말에 화들짝 놀라는 그녀 “뭐?걔가왜와?”라며 말을하니 엄마는 “몰라 전화달래 “
라며 방을 나가기전 “빨리나와 밥먹어 기지배야!”라며 나가버린다
혼자남은방에서 덩그러니 생각하며 “뭐지 걔가왜? 왜 굳이? 나한테? “라고 별생각을하며 침대에누워있었더니 “야 김은!!!빨리안나와?!!!”라고 엄마가소리지르자 “알았어갈게 “라며 나간다.
밥을 우걱우걱먹던애가 깨작깨작먹으니 “뭐야 팍팍먹어 !”라는 엄마
그녀는 밥을다먹고나서 인사를한후에 다시방에들어가서 폰만 만지작 거리다가 이내 지훈에게 전화를건다.
“야!!!!!!”라며 다짜고짜 소리를 지르는 지훈에게. 어이가없어서 “왜!”라며 반박하는 그녀
소리지른게 민망해진 지훈은 “아니,오늘애들이랑 관린이 펜션왔는데 너도갈거면 같이갈려고했던거지라며 자초지종을설명하는 지훈에 그녀는 “뭐? 바다? 헐 가고싶다..아니야 담 에갈래 재밌게놀아 !”라며 가고싶은마음 꾹참고 전화를 끊으려할때 지훈이 “응 담에 꼭 오자”라며 끊겼다.
그녀는 요즘들어 지훈이 왜이러나 싶다
잘괴롭히더니 갑자기 잘해주다가 이게 병주고 약주는건지 뭐가뭔지 모르겠다.
“에라이!!그냥 오늘 티비보며 푹쉬어야지 “라며 티비를켠다.
역시나 예능은 언제나재밌다.
푸하하거리며 웃고있을때쯤. 띠링 하고 전화가걸려온다.
그녀는 벨소리도 들리지않았다. 왜냐면 평소에 진동으로하거나 무음하기때문이다.
띠링 무음
띠링 무음
총 3번째 부재중이오는지도모른채 그녀는 예능에 빠져있다 아참 ~오렌지도까먹으며 ~
냠냠쩝쩝 거리며 신나게 오렌지드시는 그녀 .
갑자기 폰을어디뒀더라 생각하며 폰을집어들었더니 부재중이 6통 2통은 하리 4통은 우진? 뭐? 우진이왜?
“뭐야 이거이상하구먼 “오늘하루는 참으로복잡한 하루다.
그녀는 오렌지를 까먹으면서 별잡생각이많았다.
이내 결심한듯 전화를건다. “여보세요 ~”라고하니 하리가 “야 김은 나지금 납치됬어 ㅜㅜ헝헝 “이라며 말하니 그녀는 “뭐? 어딘데!! 내가신고하고갈게 끊지말고기다려”라고하자마자 하리가 “아니..너만와 ㅜ아무일없으니까 “라고하는말에 뒤에 “야 온데 안온데 “
“조용해 쉿” “아오 다들리잖아” “욀케집착하냐 오든말든”이라는 소리를 얼핏 들은 그녀는
“오호라 장하리 너어디야!!”라고소리지르자 하리가 “미안 얘네들이 너 부르래서 봐주라~”라는 소리에 하는수없이 “어휴 어딘데..”라는 그녀가 준비를시작한다 .
“거기 집앞까지 우진이데리러갈거야”
라는 하리에게 “뭐?왜?걔가왜? “라며 의문이들며 물었지만~ “잘타고와^_^*”라며 신나게 전화를끊은 하리를 뒤로 그녀는 서둘러준비를한후에 집을 나가려는데
뒷통수가따갑다.
“어디가니?라며 묻는엄마에게 그녀는
“저 지훈이랑바다가게요 “라니 엄마가
“뭣? 단둘이?!!!”라며 의심한다
그녀는 “아니 친구들이랑 갔다올게요”라고 부리나케 나간다.
내려가니 왠.자동차가 대기하고있다.
타려고하자 우진은 “왔냐?빨리타~”라고 하니 그녀는 단둘만 있는게 의아해서 “애들은?”이라고물어봤더니 돌아오는대답은 “알아서 놀고있다.”라고한다.
그렇게 출발하는우진. (면허땄음 불법아님^_^*)
바다가슬슬보이자 그녀는 아주신이났다.
“우와!!이뻐 사진찍어야지”라며 바다사진찍다가 바다를배경으로도 사진찰칵
아주신이났다.
“그렇게좋냐”라며 물어보는우진 에게 그녀는 “넌 않좋냐?”라며 되받아치니 “뭐 별거없지만 맘은편하더라”라며 말을한다.
이내 도착한 관린의별장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