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을 뭐라고 해야할까.

우울





우울.
대체 이 단어가 뭐길레 나를 지배하는지.
대체 이 단어가 뭐길레 나를 그렇게 무너뜨리는지.
대체 이 단어가 무슨 힘을 가지고 있다고
사람을 한없이 깊은 나락으로 떨어뜨리는지.
안 되는걸 알면서도 나는 결국
힘 한번 못 써보고 우울에 물들어가는구나.






§ 사담 §
..나 중2병 왔나봐 어떡해..ㅋㅋ
망글 봐주셔서 감사드리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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